일산 라페 다녀왔습니다. 이 업소는 뭐랄까 욕심 없이 조용 조용 영업을 하시는
어쨌던, 은행으로 치면 VIP 룸 같은 느낌의 업소 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우유 매니져 이름에서 느낀 선입관.. 착하고 수수하고 내성적이고.. 여리여리 등등
방에서 기다리니 약간 늦게 우유 매니져 입장...
하얀느낌의 정말 이쁘장 강아지 상의 얼굴 우유 매니져 들어 오네요...
사장님 예명을 기가 막히게 잘 지었네요...
몸매도 적당한 슬림 라인... 티 셔츠 한장에 하의 실종 패션...
가슴은 슬림한 몸매에 안맞아 보이는 적당한 볼륨감...
우유 매니져 이번에 출근이 정말 오랜만에 나온거라네요...
그래서 그런지.. 약간은 긴장 했다는데.. 제가 편하게 해줘서 고맙다고 하네요..
칭찬에 우쭐...
대화를 해보니 우유 언니 성격 시원시원하고 쿨한면도 있는듯..
오랜만에 출근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플레이시 잔잔한 터치에도 잘느끼는듯한 몸짓과 반응
매력적인 하얀색 느낌의 강아지 상 이쁜 얼굴에 대화력 좋고
플레이느낌도 만족... 재접견 의사 있네요...
온니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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