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엔 아직 미접견인 아린+4를 물리치고 우리 유주를 예약한바 있었는데
이번엔 솔라+4를 물리치고 유주를 예약하고야 말았습니다.
두번째 접견때는 첫번째 접견때의 느낌이 너무 좋아서 아린이 접견을 뒤로
미뤘었는데, 그때 살짝 아린이 볼껄... 했었습니다.
(아린이는 아직도 못봤습니다. ㅠ)
자, 이번엔 9월 무료권에 당첨되어 솔라를 볼까 유주를 볼까 하다 아쉬움이
약간 남았던 지난번 접견을 만회코져 예약을 했는데... 이번엔 유주를 예약
안했으면 큰일 날뻔 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오랜만이에요... 라고 말하는데 유주의 특징은 시작전 발사후 대화가 완전
다른 아이중 하나입니다. 그 예로 아직 샤워섭을 같이 못하는 부끄러움이
한몫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샤워섭 못하는건가? 그랬더니... 수줍게 고개를 끄덕이더라능...ㅠ
언능 샤워를 마치고 누워 있으면 곧 다가와 첫마디가...
애무 해줘요? 하며 살짝 웃음을 머금습니다.
사실은 이번이 세번째 접견이다보니 웃음도 많아졌고 긴장도 덜 타는거
같았습니다. 샤워섭 전 키스시에도 입술 가까이 대면 알아서 대주다가
그대로 있으면 쪽 쪽 쪽 쪽 쪽.... 10회정도 해주는 여유로움 까지 발전 하였
습니다.
이런 수줍은 평범한 일반인이 어떻게 오피의 문을 두드렸는지... 이 글을
쓰면서도 참 대단하다는 생각입니다.
암튼 언니가 해주는 애무썹을 받고 지난번 부터 살짝 부탁했던 그곳(?)도
살짝살짝 핥아 주었습니다.
공수체인지하여 온몸이 매끈매끈한 몸을 살짝 어루만지다 비주얼 최강인
어린보지를 살짝 벌리고 빨아주는데 보기 드문 청정수가 흘렀습니다.
이 청정수는 말 그대로 농도가 탁하지 않고 마치 물같은... 오줌같은데
냄새가 안나니 당연 오줌은 아닌데도 짓꿏게 오줌 쌌니? 라고 드립쳐주자
아니라며 수줍게 웃었습니다.
그정도로 물이 맑습니다. 깨끗한 1급수에 수량도 후배위 전환시 흘러내린
자욱을 확인하였습니다.
후배위시 엉덩이위 허리를 살짝 눌러주면 힙이 올라오고 허리가 잘룩해지는
현상이 생기는데 이 비주얼 역시 제가 좋아하는 포지션 입니다.
특별한 이벤트(?) 없이 정자세로 마무리 하였으며 삽입 순간순간이 맛있는
느낌이 대퇴골을 자극하였습니다.
아.. 정말 맛있네요... (감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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