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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림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취향이 한쪽으로 기울져.
쌀만 먹고 살순 엄쬬. 때론 솜사탕도 뜯고 사탕도 빨고~풋사과도 쪼개고~
166 47 B 정도의 슬랜더표준꽈만 접하다..다른길로 함새보기로 ㅋ
아영 뽀송 아영 뽀송 선택장애의 날 못본 후
뽀송뜨면 보기로 작정하고 뽀송 퇴원후 바로 첫탐 물었슴다.
그간 슬랜더 표준여자여자만보다 어리고 풋풋한 로리가 살짝 고팠는데
입장해보니 지대로 똮~인듯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엄마품에 있다 막 세상구경나온
대딩 새내기. 영계 근데 주당이라심 ㅎㅎㅎ
첨엔 간보는줄.. 데뷔한지 수개월된거 뻔히 아는데 대화내용이나 말투가
넘 어린티가 나길래 내숭인가 의심했는데
이런저런 톡좀 해보니 레알 풋풋 사과내요.
정상위때 얼굴보며 하는데 좀 죄짓는 기분이 드는건 왜인지 참~
슬랜더만 찾아 보다가
간만에 어리고 풋풋한 말투에 빠져드는걸 보고
제스스로 엄청 놀랏음다.
실사 그대로..풋풋함 만땅인데..무슨 여타 와꾸 설명은 의미 없는듯요.
저처럼 와꾸 극진상족 빼곤 아마
대부분 씨익~ 웃으며 나올걸 확신~
(실장왈:후기가 필요엄는 언니라 하셨는데 이건 제 스스로의 기록이란 생각으로
갈기는거니 실장님 배신때려 쏘리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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