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유흥 죽돌이라 자부 합니다 ~~ ^^
경력은 오래됐지만 풀싸롱은2년정도 빡시게 논거 같네요 ~
강남에 풀싸롱 이라고 하는데는 몇번씩 다가봤죠 근래에는 민실장님과 인연되어
야구장으로만 가지만 강남 역삼 등등 왠만한데 다가봤음
지금은 간판 내리고 예전에 이름 떨쳣던 업소들도 있었는데 아직까지 있나 하고 걸어보면 역시 ㅋㅋ
초저녁 이벤트때도 다녀보고 바쁜 피크시간 때도 다녀봣지용~ 바쁠때는 진짜 ..
여기만 이난리? 이렇게 생각하고 다른데 가보면 거기도 똑같습니다 ;;
그냥 처음 간데서 조금 기다려도 거기서 기다리다 놀고 가는게 정말 현명한거죠 ㅋㅋ
그리고 구좌를 잘 찾아 가는것도 중요한데요~
예전에 1년 전쯤 다닐때는 담당이 별로 안중요 한줄 알고 ..그냥 빨리된다고 하는 상무
말만 듣고 질럿다가 낭패본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
그리고 궁굼하신 부분이 언니들 수준인데.. 이부분은 조금씩은 차이 있어서 같은 업종끼리는 정말 비슷합니다
한참 삘받았을데 일끈나고 거진 한주에 3번씩 달릴때는 간좀 볼려고
룸,클럽 제외 강남권에 풀싸롱 이라고 하는데는
다가봤는데.. 역시 오크도 있고 공주도 있고 싸이즈가 골고루 있어서
어디만 특정이로 싸이즈 좋은 업소.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슴..
어제도 나름 쌓은 철학으로 안바쁜 평일을 공략 했지만 실패 ㅋㅋ 20분 기다렸습니다
대학교때 후배놈 한명 데리고 갓는데 조금 피크일때 가긴 했죠
아무리 한가한 날이라도 몰릴시간때는 어느 업소나 몰림..
민실장님 찾는 이유는 친절하신 부분과 내가 대접받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신다는거..몬가 믿음이 가죠
어차피 다른데 가도 언니들도 똑같고 바쁜시간때라 바로 되는데도 없고 ㅋㅋ
이게 나름 죽돌이로써 쌓은 철학 ㅋㅋ
가끔 기다리다가 손님들 보면 나가는 사람들 많던데 ㅋㅋㅋ
거진 다른데 가면 또 고생하다가 기분만 상하고 집가죠 ㅋㅋ
피크때가면 사실상 미러실에 가득채워지는 그림은 안나오니까 ㅋㅋ
그리고 어디든 가면 마인드 추천은 꼭 받은 언니로 노세요
이런데서 마인드 x같은 언니 만나면.. 흥 개떨어짐..
어제만난 처자는 서비스가 좋았던거 같네요
와꾸는 중간 정도 였지만 가슴도 좋고 해서 실장님 추천으로 앉혀 밨는데
구장에서 서비스가 보통 처자들 보다는 좋았던거 같네요 ~
팅기는거 거의 없었고 잘받아주는 스타일이엿죠
내상은 없었네요~
민실장님이 아까 점심시간에 잘들어 갓냐고 전화와서 ㅋㅋ
인터넷 킨 김에 후기 하나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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