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들과 간단히 소주한잔 마시고
서장훈상무님에게 갔습니다
간단히 인사후 바로 매직미러초이스 시작 총30명 가량 정도를 본듯하내요^^ㅋ
동료들과 이야기후 초이스 끝 우린 총3명
저는 현주 라는 아가씨 초이스 했습니다 슴가도 몸에 맞게 적당한 크기에
(전 제손에 딱맞는 사이즈의 슴가를 젤 좋아함 ㅋ몸에 비해 너무 커보이면 쫌 멍청해보여서)
그리고 초이스 내내 저만 뚤어지게 보는것 같아 ㅋ 처다보는 그 아가씨의 눈이 맘에들어서요 이건 제 상상 ㅎㅎ
왠지 저랑 파트너를 하고싶어하는것? 같아서 ㅎㅎㅎ
그렇게 초이스 후 ㅈㅌ받고 부비부비 하면서 노래하고 땀이 비오듯 열심히 아주 열심히
놀다보니 어느덧 시간이 끝 다들 아시져 이느낌... 서장훈상무님 에게 계산후 바로 이동
ㅁㅌ 가서 바로 드리되면서 나 급하다 했더니
아가씨 왈 오라방 샤워같이 하자 내가 씻겨줄꼐 이러는거에여
그한마디에 밀어 부치지 못하고 아가씨 말에 수긍하며
제 몸은 그아가씨와함꼐 욕실로 나도 모르게 끌여들어갔습니다 ㅋ
샤워후 화끈한 서비스 만족/황홀함에 신음소리로 나를 잊은듯한 경험이였고
어느덧 정신를 수습하니 나도 몰르게 홈런~~~~~~~~~~~~~~~~~~~~ㅜㅜ
같이 더 오랜시간 있고싶어지만 떠나 보내야만 하는 이마음을 그 아가씨는 알까???
그래도 웃으면서 잘가라고 손 흔드는 그아가씨 뒷 모습이 어찌나 이뻐 보이는지
나중에 지명으로 함더 찾아가고 싶은 마음 굴둑입니다...
잘 놀구가여 서장훈상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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