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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에 파트너구함이라는 말걸고 방열고 있는데
거의 저녁때라 만난다해도 숙박이라 거의 포기할 시점에서
한 년이 들어옵니다.
34-162.50.미혼. 평범, 강남이며 프리랜서라고요..
그러면서 평범한 나름 걍 잘 꾸미는 정도..라면서..엄청기대하실라..이러면서 방어벽을 치네요.
아뭏든 우선 스펙상은 나쁘지 않아서 조건을 물어봅니다.
소시적에 25-30 받았으나
지금은 두시간 두판 20정도 생각한다기에..
이것도 글렀다 싶어서
난 최대 15로 했는데...
그랬더니 처음에 욕나오는 가격 18을 부르다가
한번 더 조르니 17까지 양보한다네요.
15는 좀 그렇다면서..
그래서 내가 완전 수긍은 안했지만
일단 전화번호를 교환하자고 제의하네요.
교환하니 문자하나 보내옵니다.
ㅎㅇ
이렇게요.
그래서 일단 자세한건 문자로 나누고 대화는 문자로 하자며 , 지금은 미스터 썬샤인을 봐야 한다나? ㅎ
그러면서
안뇽 내일 다시 문자해요 굿밤^^ 이지랄하고 나가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내일 오후 3시 사당역 모텔촌근처에서 두시간 두판 17에 얘기되었는데...
갠적으론 15도 텔비하면 17이상..거의 20인데.
좀 아깝긴합니다.
신림에 통 40초반녀 두판 노콘 15로 보는년도 있긴한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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