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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일로 새벽에 움직이게 되어 달빛매니저를 예약하고 구디현아네로 갔습니다.
초행이라 약간의 절차를 받고 드디어 입성. 양치를 하고 티에서 기다리는 동안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고
있을 무렵 달빛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프로필대로 아담한 키에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그런
풋풋함이 묻어나는 매니저였습니다. 조용히 앉아있던 내게 인사를 하고 조용히 옆자리에 앉더니
살며시 미소를 보이는데 특히 눈웃음이 너무나 매력적인 아이였습니다.
잠시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고받다 가벼운 키스와함께 누워서 이야기를 하자하고 살며시 팔베개를 해주니
내 품안에 쏘~옥 들어오더군요. 그 모습이 왜이리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그렇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서로를 알아갈때쯤
시계벨소리에 서로 깜짝 놀라면서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는지 투덜대는 나에게 그러게 오빠 라며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역시 달빛매니저의 눈웃음이란..... 정말 매력이 있네요.
사람들의 개인차가 있다하지만 달빛매니저는 누구나 부담없이 편하게 볼수 있을것같네요.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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