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에로스에서 +3매나저들은 많이 봐왔지만 전부터 있었다고하는 엔젤이라는 언니는 시간이 맞지않아서
한번도 보지못했다. 마침 끕꼴려서 전화해보니까 엔젤씨 있다고 하더라.
이때아니면 엔젤 볼 수 없을것같아서 바로 예약잡고 준비했다.
엔젤 볼생각에 갑자기 없던힘이 생긴다. 과연 기대만큼 이쁘고 섹시할지 너무 궁금하다.
실장님 만나고나서 페이지불하고 약간의 기다림 이후에 엔젤 방을 노크했다.
엔젤 첫인상 좋았다. 피부도 우유처럼 하얗고 일단 몸매나 비율이 옷을 입었는데도 라인이 너무 살아있다.
엔젤. 운동하는 여자인가...? 그만큼 군살하나없고 섹시하다 마치 요가강사처럼 몸매가 급꼴이다.
에로스에 이런 보석이 있었다니...들어가서 엔젤이랑 대화도 나누어 보니까 애인모드라던지 마인드가
괜찮았다. 그리고 방에서도 맛있는 냄새도 나고 흥분되는 냄새여서 더욱더 좋았다.
샤워이후에 엔젤의 몸을 보았다.....ㅈ 된다. 정말로 엔젤... 섹시를 넘어선 매혹적인 꼴리는 몸매다.
앳되보이는 얼굴은 아니지만 나는 그게 더좋앗다. 무언가 나를 리드해주는 그런 여자가 더좋다.
애인모드 반응 리액션 뭐하나 빠지는거없이 나를 만족시켜준다. 침대에서도 애무나 내가 하는것을
기분좋게 잘 받아준다. 그리고 몸매가 너무 좋다보니 얼굴도이쁘고 섹스할때 기분이 정말 남다르다.
가슴도 봉긋하게 나와있어서 말랑말랑한 가슴을 부드럽게 만져주고 빨아줬다. 엔젤도 좋아했다.
탐욕스럽고 꼴리는 엔젤의 몸매를 느끼면서 어루만져주고 섹스를 이어가면서 마지막 절정에 다달았을때에
뒤에서 하면서 바로 발사했다. 기분좋은 사정이였다. 엔젤 출근도 맨날맨날 했으면 자주 볼텐데.
또보고싶다. 다음에는 후회없이 2시간잡고 엔젤이랑 즐달하고 싶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