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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쓰는 후기네요.
천안 여우야는 한 오피스텔이 아니었네요. 2번째 가는데 주차하던곳에 했는데
옆길건너오피스텔로 안내받았습니다. 뭐 날씨도 선선하니 10분정도 초과 기다렸지만
이해하고
저번엔 벙어리신분인데 +1이신분 봤엇는데 얼굴은 이뻐도 몸매는 그냥그래서 사실 전
얼굴보다 몸매.. 슴가라.. 이미지 보고 8만짜리로 예약을 했씁니다.
에이스는 가슴이 작은거 같더라구요.
7층에 당도했을때 유모차나오는 아줌마랑 마주쳐서 참.. 왜 오피스텔사는겨..
민지씨는 그래도 외모도 보통이고 털털한 성격에 괜찮더군요. 말도 잘걸어주고
담배한탐하고 샤워하고 (동반은 아니더군요 그렇게 써놓곤 하긴 둘이 들어가기 좁은 오피스텔이죠.)
써놓지 말지..
샤워하고 나오니 벌써 올탈하고 자기도 씻더군요.
촉촉하고 시원한 몸매로 저의 가슴을 공략하다가 똘똘이를 참 오래 오래 해주었습니다.
아 목구멍끝까지 갔다온게 2번 좋더군요. 잘하더군요. 이언니 좋다...
그러더니 69할깡옆에서 할까 그래서 전 옆으로 해서 가슴좀 맛보자 했습니다.
아프다고 빼더니 그래도 대주더군요. 한참을 핸플한후 말랑말랑 가슴을 꼭 움켜잡고
시원하게 하고 왔습니다.
사실 이번주 3번했는데 오랜만에 했냐고 많다고 그러네요. 민지가 잘해줘서 그래
시간도 좀 늦고 샤워도 오래해서 사실 40분도 못채웠지만 그래도 만족했고 굳이 에이스 만원더줄필요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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