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프로필상 23으로 나와 있는데 언니 스스로 그보다 많다
고 고백하지만 딱 그 정도로 보입니다
◆복장
상하로 위는 붉은색 밑에는 검은색의 원피스입니다
◆얼굴
룸필이 약간 있으나 +2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상당한 미인상의 얼굴로 와꾸족도 충분히 만족할 만합니다
◆키, 몸매
키는 160대 중반으로
하의, 골반이 튼실한 글래머형이나 균형이 잘 잡혀있어
뚱하거나 하지 않고 보기 좋은 몸매입니다
◆가슴과 피부
가슴은 프로필에는 D로 나와 있으나
실제로는 C+ 정도인 것 같았고 처짐이 전혀 없는데다
자연산이라 주무르는 맛이 그만입니다
꼭지는 너무 크거나 작지 않고 알맞아
보거나 만지기에 아주 좋습니다
피부는 하얀편이고 살결이 매우 부드럽습니다
◆샤워서비스
있었습니다
◆키스와 애무
키스는 장단키 모두 빼지않고 적극적이었으며
애무는 매우 능숙합니다
◆연애감
좁보라고 볼 수은 없지만 상당히 찰지고 안으로
빨아들이는 듯한 촉감이 일품입니다
제가 접견해본 언니중 손꼽히는 떡감을 가지고 있는
언니입니다
◆타투, 흡연
타투는 몸의 여러군데 다양하게 있었고 제가 보기에는
괜찮아 보였으나 싫어하시는 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언니가 타투를 좋아하고 공부를 하였다고 합니다
흡연은 연초를 같이 피웠습니다
◆왁싱
역삼각형으로 봉지털을 깔끔히 정리하였는데
색이 검고 윤기가 흘러 보기 좋았습니다
◆특이사항◆
이 언니의 특장은 한마디로
룸필의 섹시한 얼굴에
떡감 좋은 글래머한 몸매와
솔직담백하고 시원스러운 성격을 가진 언니
입니다
4 언니와의 시간
(소파타임)
실장님이 호실을 지정해주며
문을 두드리거나 벨을 누르지 말고
문앞에 서있으면 문을 열어 준다고 하여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호실에 도착하니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언니가 문을 열어줍니다
“룸필의 섹시하고 이쁘징힌 얼굴과
글래머한 몸매”는
다시 봐도 똑같습니다
처음 접견했을 때 보았던
윗부분이 붉은색이고 밑에는 검은색인
특이한 디자인의 원피스 복장도 똑같았고
큰 가슴과 튼실한 허벅지도 여전했습니다
반갑다고 얼싸앉고 소파에 앉아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원래 예정했던 시간보다 40분정도 늦게
언니를 접견하게 되었는데
“오빠 미안해 많이 기다렸지?”
나오다가 화장품과 고데기를 집에 놓고와
다시 가지러 가다가 시간이 늦었노라고 미안해합니다
그리고 일부러 자신을 다시 찾아준데 대해서 고마워하는게
진심으로 느껴집니다
처음 볼때부터 성격이 시원시원하고 낯가림이나
내숭이 전혀 없이 솔직 담백했는데
재접을 하게 되니 개인적인 이야기까지
거침없이 해줍니다
상세한 내용은 언니의 프라이버시에 속해서 생략합니다만
키스방이나 룸에서 일한 경험이 있어
대화능력이나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리액션이 탁월해서
대화만으로도 충분히 즐겁습니다
재미있게 이야기를 하는 동안 시간이 흘러
언니가 같이 샤워를 하자고 합니다
(샤워서비스)
먼저 옷을 벗고 샤워실에서 양치를 하고 있으니
언니가 곧바로 옷을 벗고 따라 들어옵니다
언니의 벗은 몸을 보니 전체적으로는 평균적인 몸매인데
가슴이 상당히 크고 허벅지가 튼실합니다
샤워실이 오피치고는 커서 둘이 샤워하는데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언니가 바디워시를 손에 묻혀 온몸을 정성들여 문질러 주며 소중이를 핸플하듯 위아래로 문질러 줍니다
배시시 웃는 얼굴로 소중이를 자극하니 소중이가 금방
하늘을 뚫을 듯 부풀어 오릅니다
언니가 이 모습을 보며 배시시 웃더니 소중이를 만져주며
“오늘은 딴 언니한테 안주고 왔네”고 지난번의 일을 상기시켜줍니다
(침대타임)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먼저 누워있으니
진영언니가 샤워실에서 나와
침대로 올라옵니다
옆으로 눕게 하고는 팔베개를 해주며
한손으로 풍만한 가슴을 주물럭거리며
빨간 입술에 키스부터 해봅니다
이 언니 키스감이 아주 좋습니다
새빨간 입술을 쭉쭉거리며 맛보다가
혀를 집어넣으니 뽑힐 정도로 세게 빨아대고
혀를 빨아들이니 입안을 거칠게 휘젓습니다
쉴새없이 쪽쪽거리다 입을 떼고
낯간지러운 소리를 해봅니다
“그동안 오빠 안보고 싶었니?”
망설이지도 않고
“많이 보고싶었어요”
낯간지럽고 뻔한 대사지만
이런게 의외로 성감을 높혀주는 역할을 합니다
재접이기에 연애에 대한 상세한 묘사는 생략합니다
다만 이번에는 느긋하게 삼각애무를 넘어서는
언니의 능숙한 애무를 받을 수 있었고
재접이다보니 서로에게 익숙하면서도
교감이 통하는 훨씬 만족스러운 연애를 하였습니다
쫀득거리며 빨아들이는 듯한 봉지의 감촉도 좋았고 움찔거리면서 소중이를 빨아드리다가
어느 순간에는 밖으로 밀어내는 듯한
아찔한 움직임도 여전하였습니다
정자세만으로 언니 위에서 계속 펌핑을 하였는데
처음과는 달리 단순한 교성이 아니라
“오빠 좋아 ---”
“아-아—아 너무 좋아”
“더— 더해주세요”
듣기만 해도 꼴릿한 소리가 터져 나옵니다
이번에도 발사를 못하면 안되겠기에 자세변경은 생각지도 옷하고 한자세로만 강강강 으로 계속하다가 기분좋게 발사를 하였습니다
뒷정리를 마친 언니가
“오빠하고는 성격도 잘맞고
속궁합도 잘 맞는 것 같다”고
이쁜 소리를 합니다
물론 기분좋으라는 립서비스겠지만 언니 성격으로 볼 때 전혀 터무니 없는 말은 아닌 것 같아 기분은 좋았습니다
5 마무리(총정리)
■ 업 소
- 위치: 지하철 3호선 정발산역 부근으로
대중교통으로 접근성이 뛰어남
- 시설 : 주상복합 대형 오피스텔로서 시설이 준수하고 방이나 샤워실의 규모도 커서 이용에 불편이 없었음
- 실장응대 : 매우 친절하고 접견시간이 늦어지는데 대한 빠른 안내와 응대를 해주어 불만은 없었습니다
■ 언 니
진영언니는 룸필의 섹시하고 예쁜 얼굴로
+2에서는 절대로 만나기 어려운 미모를 가지고 있어
와꾸족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다고 봅니다
160대 중반의 적당한 키에 C+이상의 풍만한 가습과 튼실한 허벅지 환상적인 골반라인을 가진
글래머의 정석몸매입니다
솔직하고 담백한 성격이며
대화능력이 상당히 우수합니다
손님응대에 상당히 능숙하고
오픈마인드의 소유자이며
편안한 대화분위기를 유도하는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언니입니다
언니와의 상호교감을 중요시하는 분이라면
강추할만한 언니입니다
언니를 재접견했던 느낌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이젠 확실한 지명 언니”입니다
와꾸족이나 글래머족, 섹시함, 극한의 쩍감을 좋아하고
성격도 연애도 모두 화끈한 언니와
교감어린 섹스를 원하시는 분들
에게는 강추합니다
단, 아담슬림족, 청순가련형, 문신을 싫어 하시는 분들,
풋풋한 영계의 풋감을 원하시는 분들과는
안맞으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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