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녀10판째 글을 쓰네요.
제대로된여자는 없다는 거겠죠.
대부분 업소, 시디, 된장들뿐인듯...
암튼 오늘도 외론몸과 맘에 스윗톡에 접속하여...비싸보이는년들빼고 만만해보이는 40대를 찔러봅니다.
답이 바로옵니다..
닉넴이 계*** 라는 년인데요.
나이는 47이고 종로의 직딩, 기혼이며 167-64라고 하네요.
그러면서 조건은 20만원인데, 대실시간내 안되는거 없고 횟수제한도 없다는듯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저 나이에 이뻐도 좀 비싸다 싶은데 몸도 돼야지인데
넘비싸다..좀 싸게 하자니까
그러면 얼마를 원하냐 나만 얘기하지말고 제시해보라기에 이제야 말이 통한다 싶어
40대는 조건 10만에서 텔포10정도로 해왔는데.. 20은 너무 과한거 같다고 하니까
ㅎㅎ 하더니 나가버립니다.
이에 따라 나가서 다시 쪽지보냅니다. 왜 나가냐...대화가 아직 마치지도 않았는데 왜그러냐니까
나하고는 안맞다. 나는 돈보단 여유로운 사람을 찾는데 그런 쪼잔한 말해서 그게 싫다...라고 지랄하고 자빠라지네요.
년이 내 뱉는 말에 똥꾸렁내가 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그래도 조껀시장으로 끌어내고자
갖은 꼬심과 올가미, 미끼를 던져도
년도 조껀에서 닳고 닳은듯 안넘어오네요...더러워서 정말...
그래도 여기선 보신분?이 계시겠죠?
정보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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