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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쯤 처음 필리핀 사방비치를 다녀오고 그 이후 필리핀만 줄기차가 다니고 있습니다.
사방비치는 버스타고 방카타고 들어가고 특히 복귀할땐 날씨 때문에 고생하다 국내 직항이 있고 많은 Bar와 바바에, 그리고 많은 한국 식당이 있는
앙헬레스를 한달에 한번씩 다니다 회사 짤리고 1년 넘게 앙헬에 거주도 하였습니다.
앙헬레스에 대한 느낌은 다음에 썰 풀어 보겠습니다.
에어 비앤비를 통해 말라떼 버치타워 콘도를 방을 잡고 근처 로빈슨몰 스타벅스에서 뭘 할까 고민을 할까 인터넷을 검색해 봐도
앙헬레스 만큼 많은 정보가 없습니다.
Bar 문화가 아니라 JTV와 마사지 외엔 특별히 없네요.
필고 사이트에서 출장 마사지 검색하여 알아 보니 쏙쏙 까지 가능한 2시간 짜리가 4500페소 네요.
43층에서 혼자 자기도 그래서 마사지 업체 연락하여 이쁜 바바에로 보내 달라고 했습니다.
저녁 먹고 10시쯤 바바에가 콘도 로비에 왔다고 하여 직접 내려가 보니 작은 아이가 한명 있네요.
필리핀 특유의 몬난이 코가 있지만 그래도 뭐 뭐...
호텔에 올라와 초딩영어로 기억에 남지 않는 썰 좀 풀다가 마사지 할려고 폼을 잡네요. 그래서 난 이런거 별로다
먼저 씻고 나와라 하니 오케이 하네요. 샤워 하는 동안 돈, 지갑 스마트폰을 금고에 넣고 같이 샤워 하러 들어가니 Shy 하다고 나가라고...
씻고 나오니 침대에 이불 덮고 있네요.
옆에 누워 작은 가슴 쪼물딱 쪼물딱 거리다 키스를 시도 해 보니 좀 하다 보니 피하네요. 음... 내가 만난 바바에들은 대부분 이러니...
작은 가슴 , 배, 옆구리, 클리 순으로 애무를 시도하니 참고 있는 신음 소리에 주니어도 불끈 불끈... 특히 옆구리 애무는 간지러운지 자꾸 손으로
뿌리 치는데 더 더 더 혀바닥으로 굴리네 몸을 꿈틀 거리는 모습에 나의 쾌감도 절정 냅다 왕복 운동 시동... 격렬하고 또 천천히
역시 그기는 작네요. 바바애 신음소리에 더욱 흥분하여 더욱 강하게 더욱 강헤게...
그러나 이 저주 받은 몸은 지루라 사정은 실패. 땀 뻘뻘 흘리며 체력 부족으로 뻗어 버렸습니다. 바바에는 숨 넘어 갈듯 흘떡 거리며
배리 롱 이라고 말하네요. 옆에서 누워 잠시 가빠른 숨을 고르며 누워 있으며 나의 손은 가슴과 클리는 계속 쪼물딱 거렸습니다.
그렇게 20여분 체력을 회복하여 다시 올라타 2차전 실시... 바바에도 사정을 하지 않은 것을 알기에 다시 받아 줍니다.
여러 체위를 번갈아 하며 다시 10여분 운동을 하다 나도 숨 가쁘고 하여 그만 하자고... 바바에의 손에 사정을 마무리 하고
샤워 후 TV 보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다 시간 되어서 콘도 로비까지 배웅해 주고 바이바이 했습니다.
2시간 4500페소... 95000원. 한국에 비해 아직까지 가성비가 나온다 하겠지만 현지 거주가 아니면 비행기 값, 호텔비 합치면
음... 비슷비슷 한 것 같네요.
마사지라고 광고 하지만 출장 안마네요. ㅎㅎ
다음날은 공식적인 2차 없는 JTV 탐방... 앙헬레스 Bar 보단 기럭시며 와꾸가 훨씬 좋습니다.
이쁜 바바에 앉히고 레이디 드링크 한잔 사주고 간단한 터치와 이야기 나누고 다른 손님 노래 감상하다 나왔습니다.
나이 먹으니 과정이 귀찮고 막바로 호텔로 고고 가 편한데 말라떼 JTV는 단기 광광객에겐 비추 입니다.
525같은 비싼 곳 말고 중형급 JTV. 한시간 반 2500페소 정도 들었습니다.
페북 친구가 근무하는 소영 JTV 갈려고 했으나 이런 남친 생겨 베트남으로 여행 가버렸네요. ㅠㅠ
지직스는 밤길이 무섭고 중국인 천지라는 이야기에 패스 하였습니다.
이상 말라떼 분위기만 보고 다시 앙헬로 복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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