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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 더위도 조금 가신것 같지만, 그래도 조그 덥네요.
점심먹고 검색하니 진주 출근 확인후 예약~
예전 홍대보다 구로가 좀더 가까워져서 시간적으로도 좀 여유가 생겼네요~
그렇게 도착해 친절하신 실장님 안내 받고 룸에 입성~ 샤워하고 나오는데,
진주 들어옵니다. 시간이 벌써 이렇게... 오빠하며 반겨주는 진주~
수건으로 몸 닦아주며 이런저런 얘기하다 진주 탈의 시키니 바로 앉아 bj
들어옵니다. 머리 잡고 천천히 움직여 봅니다. 역시나 ~
본격적으로 베드에 누워 3각 애무하다 바로 69로 전환~ 서로에 조개와
똘똘이를 맛나게 시식하다. 촉촉해진 똘똘이에 콘끼고 여상으로 시작~
밑에서 흔들리는 진주 엉덩이 스담스담하는데, 어째 오래 못갑니다.
신호가 슬슬..... 진주 바로 돌려 정상위로 꼽고 잠시 위에서 키스하며
있으니 천천히할까? 하는 진주 말에 급 신호가 강강으로 열심히 달려
시원하게 발싸.... 그냥 있는데도 신호가 오는군요...
그래도 시원하게 발싸하고 콘빼고 옆에 진주 앉아 담배타임~ 잠깐 이야기하는데
타이머에서 신호가... 간단히 샤워하고 진주와 아쉬운 뽀뽀하고 나옵니다.
확실히 가까워지니 예전보다 30분이나 일찍 회사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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