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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달림 와서 바로 예약후 찾아갑니다
주간이라 널널합니다.
뭐 다 아는 절차는 생략하고 본론들어가겠습니다
친근하게 반겨줘서 일단 기분 좋고 언니 보자마자 반응 옵니다 ..울고있는 동생
그걸 아는듯이 나를 부르는 연아
가자마자 가슴 만져봅니다 위험합니다...느낌이 ㅓㅜㅑ
조물딱거리다가 연아 이젠 자기 차례라도 된듯 바로 들어옵니다 애무 시작...크윽....죽을거같은....
애써 애국가 완창 해봅니다. 애국가도 안통하는건가 다른곳을 해달라고 하며 변명합니다 눈치라도 깐듯 웃으면서 다른곳 시작 장난아닙니다.
슬슬 신호오고 타임도 끝날거 같아 마무리 시작 마무리까지 깔뜸 돈이 안아까웠던 시간 내상 No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귀가 여기엔 얼마를 쓸지 벌써 두려워 집니다...
갓갓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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