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지난주 비가 몹시도 내리던 밤.... 지이들과 술한잔후에 집에 들어가다 뭔가 아쉬워 들렸습니다.
핸펀으로 출근부 확인을 하고 전화를 하니 친절한 실장님 전화응대로 예약.
마침 업소 근처에 있던터라 3분후 도착 다시 실장님께 전화를 하고 방문했습니다.
매니저 이름을 규리로 기억하는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며칠후에 다시 출근부를 보니 이름자체가 안보이네요.
렉시에 오래오오래 출근할꺼라며 자주오라더만....
출근부에 C컵 가슴이라해서 예약했는데 역시나 가슴은 훌륭합니다.
전체적으로 풍만한 체형입니다.
대화도 자연스럽게 끊기지 않고 즐겁게 잘 이어가며 플레이또한 적당한 밀당이 오가며 즐겁게 이루어집니다.
키스도 장키와 단키를 오가며 쉴틈없구요.
탈의는 좀 거부감이 있는것 같았으니 물빨에 크게 어려움 없습니다.
너무 자세히 주구장창 늘어놓으면 좀...ㅎㅎㅎ
개인적으로 재접견 100%였는데 출근부에서 안보여서 아쉽네요 ㅠㅠ
어디간거니???
매니져 이름을 잘못기억하나 해서 출근부 프로필상으로 비슷한 매니져를 학인해보는데 아쉽게도 매칭이 안되네요
샵 시설은 좀 노후되었으나 매니져들이 커버해줍니다. ㅎㅎㅎㅎㅎ
야간실장님 어려보이시던데 문밖까지 배웅나오며 즐거우셨나고~~~ 실장님 친절함 때문에라도 다시한번 들릴께요~~~ ㅎ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