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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 봤습니다.
요즘 유노도 떠나고해서 와꾸 추천 물어봤더니 실장님이 바로 시아를 추천하더군요.
실장말 듣고 예약하고 왔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잠깐누워있는데 시아가 들어옵니다.
키는 158정도 되보이고 원피스 미니스커트 복장인데 몸매가 좋습니다.
무엇보다 얼굴이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예쁩니다. 눈화장이 조금 진하지만 전체적으로 날카로운 인상은 아닙니다.
단점이라면 어깨가 살짝 넓어보이지만.. 그거빼고는 전체적으로 괜찮은 와꾸입니다.
전체적으로 유노보다 약간 더 예쁜거 같네요..
즐달이 예상됩니다.
말은 영어, 한국어 둘다 약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가 먼저 말은 안합니다.
그래도 계속 스마일 페이스를 유지합니다.
안마는 매우허접합니다. 그냥 일반인이 해주는 수준..
서비스는 뭐 그냥 그럭저럭 빼는건 없지만 조금 소프트 하긴합니다.
bj와 손터치가 매우 부드러워 꼴릿합니다.
마무리를 수유모드 및 핸플로 끝내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와꾸를 또 +@ 안할수있나요? 그거하러 온건데..
헐.. 근데 이 아가씨... 다른 아가씨보다 +@ 합의선이 다르네용..
끝까지 합의를 못보고 그냥 손으로 하려는데.. 손으로 끝내기엔 너무 아까운 와꾸입니다.
결국 내가 합의하고 마무리 하고 끝냅니당~
서비스 3/5
마인드 3/5
외모 4/5
재접견은 60% 정도... 총알의 압박.. but 와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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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위의 후기랑 관계없는 얘기지만 한마디 해야될거 같습니다.
요즘 인부천 건마 후기게시판이 가짜 후기들로 지저분해지는거 같습니다.
불과 6개월전만 해도 안이랬는데, 몇몇 업소에서 장사가 잘 안되는지 과장된후기를 올리는게 보이네요.
가짜 게시글들 특징 몇개 모아봅니다.
1. 글쓴이 계급이 이등병 또는 일병이다. (많아 봐야 병장)
2. 번외 에피소드가 하나도 없다. (오가는 과정, 그날일어난 사건, 아가씨 및 실장과 대화내용 등)
3. 서비스가 과장되보이며 기계적이다.
실제로 이런글들을 읽고 업소에 가서 해당 아가씨를 만나면 엄청 실망하게 됩니다.
다들 요즘 한두번씩은 당했을거 같네요..
이런 과장된 글들은 후기게시판의 신뢰도를 깎아먹는 글들 같습니다.
예전에는 후기믿고 가면 80~90% 는 만족이었는데 최근에는 가짜글들때문에
만족도가 50%도 안되보입니다.
게시판이 너무 탁해지는거 같아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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