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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 추천 으로 이수씨를 봤다.
원하는 스타일을 얘기 하니 (민삘에 슬림하고 키 적당하고 가슴 적당하고 하얗고 이쁜친구!)
좀 까다롭긴 하지만 그래도 실장님 당황 하지 않고 바로 이수씨 추천 해 주셨다.
실장님만 믿고 다이소 달려 간다.
기대감을 안고 실장님 접견!
절차를 밟고 방으로 향한다.
똑똑똑.!
문이 열리고
이수!! 첫인상 너무 설렛다;;
합격이다!!
내가 원하는 민삘에 하얗고 슬림한 그냥 딱 내스타일 이엿다.
실장님께 너무 감사를 느끼며 쇼파로 향한다.
대화를 하는데 대화코드도 잘맞고 나랑 좀 잘맞는거 같다. ㅎ
잘 맞춰 주는건가?!
쨋든 대화할때 부터 너무 설렛고 빨리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에 덥다며 씻고 싶다 부축였다.
눈치가 빠른 이수. 얼른 씻자며 옷을 벗는다.
와 .. 이수 몸매 너무 좋다.
자연산 C컵에 보기 좋은 가슴과 잘록한 허리라인 몸매가 완전예술이다.
샤워를 하러 들어가는데 이수씨가 따라들어와 이수씨가 칫솔에 치약을 묻혀준다.
정신을 잃엇다. 씻겨 주긴 했는데 너무 황홀해서 내가 지금 살아 있는건지 꿈인지 생신지 가물가물했다.
어느덧 샤워가 끝낫다. 날아갈것만 같았다.
목욕탕에서 때밀이 선생님 한테 때를 민것보다 시원했다.
침대로 향했다.
이수씨는 마저 씻고 수건으로 물기를 닦으며 침대로 다가왔다.
내 동생은 벌써 하늘로 치켜 솟아 있었다.
오자마자 내 동생을 손으로 부드럽게 괴롭혀 주는 이수.
손이 닿자 마자 쌀것같은 느낌을 받았다.
이건 사고다; 이상태로 삽입했다간 아무것도 못하고 사정 할게 뻔하다.
더이상 나를 애무하는것은 사고라는것을 짐작하여
이수를 눕혀 역립에 들어갔다.
피부가 너무 깨끗해서 그런지 너무 맛있었다 .
반응도 움찔움찔 하는게 너무 매력적이엿고
너무 흥분됫다 .
이미 갈때로 간 내 동생한테 콘을 씌우고
삽입을 했다. 쌌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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