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영(NF) ★ 24세/161cm/45kg/A+컵(AM 11:00~06시까지)
Ace의 귀환 !! 몸매!! 와꾸!!섭스마인드 굿 !! 묻지도 따지지도 마세욤 !!
예약압박^^필견녀 등장
요즘 부쩍 떡방에 빠져들어 텔방문이 자주있는 와중에
RUN의 에이스 민영을 보게되었네요~
첫인상은 귀여우면서도 청순하고 이쁜 와꾸~
텔에서 이정도면 에이스 에이스여요~~~
시설도 대박~~텔에서 이런곳 처음봄~~ㅎㅎ
민영언니방은 심플 깔끔 그자체
말을 참 이쁘게 하네요~마인드 까지 아주 좋군요 ㅋㅋ
샤워장에서 민영이 이쁜몸을 보면서 샤워를 마친후
지금, 즉시, 곧, 당장 누워서 빨리 하고 싶은 마음에 급 꼴림....
민영언니 워~워~ 릴렉스를 원하시만
실오라기 하나없는 그 몸을 보고 어떻게 릴렉스가 된단말이오~
일단 몸을 맡겨보는데...
이언니 생긴거랑 다르게 혀놀림이 장난이 아니네요~
급꼴림으로 급방사할뻔 ㅠㅠ
애국가를 외치며 참아보는데 BJ스킬이 예사롭지 않아요~
본게임 정자세로 열심히 펌프,,,
느낄줄아는듯 신음소리를 연발하며 예술의 쪼임으로 페이스 조절~~ 2차위기ㅜㅜ
강약 중간약!!!
더이상 버티질못하고 방사를 하네요~
아무리 에이스라도 검증이 안되어서 숏을 했지만
담에 갈땐 무조건 긴거를 해야겠어요~
애인모드도 좋고,
이래저래 말을 잘 하는 타입이라
숏은 아무래도 너무너무 짧은듯하네요~
샤워를 마치구 수건을 들고 기다리는 모습에
절로 뽀뽀를 하게 하네요~
담배한대와 이런저런 담소를 나누고
빠른시일내로 재접견을 약속하며
방을 나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