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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잠 설치다가 시간보니까 아침다됫네요 ;; 잠도 안오고 물이나 한번 시원하게
빼자 마음으로 맛동산 향했습니다 예약은 따로 안하고 가는길에 오전엔 이벤트가 많아서
혼자 고민고민하다가 도착할때까지 결정을 못하는바람에 결국 실장님 찬스를 ㅋㅋ
좀 기다리셧다가 오늘 새로운 언니들도 많고 라인업 괜찬다하여 초이스 해보세요 하셔서 ㅋㅋ
오전엔 초이스도 할인이 있어서 저야 완전 땡큐였죠 ㅋㅋ 저는 한 다섯명 정도 봤던거같은데
첫번째 보고나서 오호~ 그리고 두번째 보고나서 이언니도 괜찮고 돌고돌다가 누굴봣었는지도
까먹었는데 유독 눈에 띄엇던 연두언니 봤습니다 정말 깜찍하죠 ㅋㅋ 초이스때 문열어놓고
저랑 마주쳤을때 그 느낌은 왼지 저를 푹 재워줄수잇을거같은 언니였습니다
엥엥거리는 목소리에 귀여움 터지네요 ㅋㅋ 앞모습 뒷모습.. 라인이 잘빠져서 보는것도
상당히 꼴리고 붙임성이 좋아서 웃고 떠드느라 시간가는줄도 몰랐습니다 ㅋㅋ
보면 볼수록 연두언니의 매력에 푹 빠져서 연애할때도 집중을 잘할수잇었네요 ㅋㅋ
한타임 또 보고싶었던 마음이였는데 이런 우발적인상황을 대비해한타임 값돈만 들어왔는데
외상이라도 하고싶었던.. ㅋㅋ 아무튼 집에서 꿀잠 잘수있겟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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