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 기회를 주신 분당상류사회 대표님과 방장님 그리고 불꽃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구,,, 항상 친절히 안내해주시는 실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한달 좀 넘게 전에,,,, 안나씨를 보고,,,, 청순 글래머 스러운 귀여움과 애교에 푹 빠졌었는데,,,
한동안 일이 있어 못가다가 지난주부터 겨우 시간을 맞춰서 보러가기로 했네요~
친절한 실장님께 예약드리고, 딱 원하는 시간에 맞춰서 룰루랄라,,,경부고속도로를 달렸네요~
주차를 하고~ 호수를 받고 올라갑니다.
두둥!!
ㅋㅋㅋ 1초 늦게 알아봤다고 살짝 놀리긴했는데,,,
그래도 한달전에 기분좋게 보고간게 기억이 났는데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더라구요~
얼핏보면 살짝 차가워 보일수도 있는데,,,
새초롬한 모습에 애교섞인 귀여운 말투가 계속 기억에 남아 자꾸 보게 되네요~
늘 주간에 있었는거 같은데, 오늘은 야간에 있어서 제가 첫 타임이라고 하더라구요~
온지 얼마안된거 같아~ 워밍업도 할겸 오랜만에 보기도했으니,,
수다로 충분히 교감을 하였네요^^;
그래도 예쁜 몸도 얼른 보고싶기에 씻으러가니,,,,
알몸으로 훅~ 들어오네요^^; 과괌한 녀석 ㅎㅎㅎ
청순 글래머 딱 그 자체네요^^
그냥 얼른 씻구 나오려고 씻구 잇었는데,,,
와서 구석구석 꼼꼼히 씻겨주네요~
저도 부드러운 피부를 스담스담 해보니 동생이 바로 반응을 하네요~
얼른 씻구 침대로 갔답니다.
지난주부터 계속 보고싶어해서 그런지 설레네요 ㅎㅎ
꼭지부터 천천히 애무를 시작하는데~ 부드럽고 큰 가슴이 몸에 살짝살짝 닿는 그 느낌이 너무 좋네요~
이제는 제가 역립을 할 차례~
꼭지도 금방 서고,,,,꽃잎쪽으로 애무해주니 천천히 신음소리가 터저나오는게 엄청 꼴릿하네요~
얼린 하고싶어 정상위부터 하려는데,,,, 좀 전까지 그렇게 터질듯하게 빳빳해져있던 동생이 말을 안듣네요 ㅜㅜ
요즘 과로에 잠을 잘 못자서 그런지,,,,,
지난번에 온몸가득 앞으로 뒤로 땀을 흠뻑 졌으며 마무리를 햇었는데,,,
이번에는 제가 컨디션이 안좋네요~
그래도 안나씨의 착한 마인드로 열심히 세워주고, 적극적으로 서비스 해 준덕에
시원하게 발사하였네요^^
담에 컨디션 잘 관리해서 또 와야겠네요~
청순 글래머에 귀욤귀욤 말투에 애교까지~
착한 안나씨~ 마지막까지 꼬~옥 안아주며 굿바이 했네요~
충분히 매너좋게~ 잘 대해주면, 더 잘해주는거 같아요~
잘 아껴주어서 오래오래 봤으면 좋겠네요~
오랜만에 몸과 마음이 다 힐링되는 기분좋은 타임이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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