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 사용기회를 주신 방장님과 메리트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식지는 비록 서울이지만 오래전부터 인연을 끊지 못하고 여전히 부천으로 달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상동에 괜찮은 업소가 많죠.. 예전만은 못하지만..
샤워장의 구조와 창문의 위치가 독특해서 눈이 좋은 사람들은 지나다니다가 제 꼬추를 볼 수도 있을 것 같더군요.
저야 뭐 상관없습니다만 핫핫핫
샤워를 하고 언니를 기다리자 늘씬한 언니가 입장합니다.
조명이 워낙에 약해 자세히는 못봤지만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은 늘씬한 실루엣입니다.
엎드려서 오일 마사지를 받는데 느린 손길인데도 시원합니다.
침대위에 올라와서 엎드린채 등을 안마해주는데 곁눈질로 보이는 엎드린 모습이 은근 섹시합니다.
등판 마사지를 받고 올탈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ㅂ부들부들하고 따뜻한 혀가 기분이 좋습니다.
이름 그대로 열의를 다하는 언니입니다. 정해진 선에서는 가급적 최선을 다해주는군요.
시원하게 잘 받고 왔습니다.
재접견 :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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