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열쇠방 달리머의 휴게텔 외출기

    제휴 업소명
    부천 떡도날드

    반말체로 글을 작성했습니다. 미리 형님들에게 사죄를 구합니다.

     

    1234.jpg

     

    오늘은 이상한 날이었어. 마치 비온다더니 하늘만 맑았던 기상청의 일기예보같이 이상한 날ㅎ

    귀찮음이 폭발하는데 그 귀찮음에 비례해서 성욕도 폭발하는 날ㅜㅡ

    나한테 오늘이 그런날이었어. 아침부터 물은 빼고 싶은데 여친은 마법사의 주간이고 열쇠방 지명 매님은 개강이라 바쁘셔서 추석까지 출근 못한대ㅠㅜ

     

    어떻게 해결할까 고민하다 큰 맘 먹고서 휴게텔을 가보려고 마음을 먹었어.

    그렇게 고민하며 후기나 출근부를 검색하다 부천 색계 후기가 연달아 두개가 딱 올라왔는데 내 스타일이더라고ㅎ

    후기도 그렇고 사진들이 사실적인거 같아서 업소 자체가 괜찮아 보였어.

     

    그래서 바로 예약 문의를 하고 시간맞춰 입성!! 매니저는 시간 되는 매니저로 보기로 했는데 위의 사진 속 친구가 걸어나오더라

    사실 첫 인상은 별로였어. 내가 기대를 많이해서 그런지 내가 기대한건 방콕 멤버급 푸잉이었는데 현실은 테메급 푸잉이더라ㅠㅜㅠㅜㅠㅜ

    그리고 한국어를 아예 못하는 수준이라 더 아쉬움이 있었지.

     

    그런데 뭔가 진행되는 상황이 되게 재미있었어. 들어가자마자 대화 1도 없었는데 내가 돈 지불하니까 '샤워?!' 이러는거야ㅎ

    난 휴게텔 초보답게 '예쓰!!'를 외치며 그녀가 하라는 대로 했어. 처음 본 여자와 서로 나체를 보면서 이를 닦는..... 진짜 아스트랄한 경험ㅋㅋ

    이를 다 닦고 이제 그녀가 나를 씻겨주는데 이제서야 정신차리고 나이랑 이름 물어봄ㅋㅋㅋㅋㅋㅋ

     

    이 아스트랄한 경험을 끝내고 침대에 누웠어. 잠시후 물기를 닦은 유진 매니저는 연신 콜드.. 콜드를 외치며 옴

    오자마자 뭐 했게?!................................ 오자마자 삼각애무ㅋㅋㅋㅋㅋㅋㅋㅋ 방타이도 해봤고 룸도 가봤고 오피도 가봤는데 이런 경험은 첨ㅋㅋ

    원래 이 화류계라는게 어떤 플레이를 할 줄 예상이 가는데...... 예상이 1도 안 됨ㅎ

     

    삼각 애무도 능숙하지는 않지만 부드럽게 잘 해주고 계속 뭔가 해주려해ㅋㅋ 손과 입이 쉬는 일이 없어.

    하지만 사가미를 가져갔는데 쓰다 버렸어.. 삼각 애무 후 플레이 하려는데 갑자기 카톡이 딩동딩동.. 여친의 카톡에 내가 꼬무룩ㅠㅜㅜㅠㅜㅠㅜㅠㅜㅠ

    나 같은 쫄보는 그 카톡으로 강을 건너버렸......

     

    나는 이제 전투력이 사라졌는데 이 매딕같은 기지배가 옆에서 계속 쉬지 않네....

    계속 파워를 외쳐ㅠㅜ 나보고 릴렉스하고 파워업하래ㅜㅡ 그러면서 자꾸 누우래 자기가 리드해ㅠㅜ

    그래도 한번 작아진 내 심장은 회복이 안되고.... 그래도 유진 매니저가 엄청 노력한 덕분에 간신히 핸플은 성공!!!! 날 위해서 끝까지 노력해줘서 고마움ㅠㅜ

     

    마음이 참 이쁘더라고 핸플 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본인이 더 적극적으로 원 샷을 하자고 조르더니 폭풍 삼각애무 후 새로운 CD를 꺼내서 쓰려고 해서 억지로 막느라 고생했어ㅠ 이런 매니저가 많아지면 세상이 참 좋아질텐데ㅋㅋㅋㅋㅋ

     

    마무리하고 둘이 앉아서 대화 나누는데 착하더라고 되도 않는 영어랑 번역기 돌려가며 대화하는데 나름 재미지고 대화가 되니까 애가 되게 예뻐 보이더라. 막 서비스가 좋아서 이쁜게 아니고 진짜 이쁜애더라고.... 막상 제대로 앉아서 서로 얼굴본건 그때가 첨이라 그런거 같아.

     

    사실 이쁜 친구인데 스타일링이 너무 촌스러웠어.... 피부가 까무잡잡한데 색조 화장을 강하게 하니까 미모가 죽어서ㅠㅜ 위의 사진처럼 수수한 얼굴에 저 운동복이었음 더 이뻣을거 같아. 계속 얼굴보며 이야기하니까 사나도 좀 있더라고.... 얼굴 살 좀 붙고 화장만 한국애들처럼 하면 사나 포텐 나올거 같음ㅋㅋㅋㅋ

     

    이제 쉬라고 가려고 샤워하러 가는데 나 샤워실에 밀어놓고 지는 쉬야해ㅋㅋㅋ 이것도 특이한 경험인데 서로 대화하면서 웃고 떠들어서 편해졌나봐ㅋㅋ 내가 지 쉬야하는거 쳐다보니까 부끄럽다는듯 웃는데 그냥 귀엽더라ㅋㅋㅋㅋ 에뛰드 하우스 가고싶다고해서 송내에 있는 에뛰드 하우스 위치 같이 검색해주고 가려고 하는데 문 앞에서 꼭 안아주고 '바이'하더라고ㅋ 나름 조련을 하네ㅋㅋㅋㅋ 쪼꼬만 푸잉이!!ㅋㅋㅋㅋㅋ

     

    나오다 누군가 마주쳤는데 실장님인가? 손님인가? 훤칠하더라고ㅋㅋ 나는 호빵맨인데ㅋㅋ 살짝 자괴감이?! 그래도 유진 매니저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낸거 같아.

    또 가봐야지ㅋㅋㅋㅋ 핸드폰은 잠깐 무음으로하고 알리바이 잘 만들어서ㅋㅋㅋㅋ 다음에는 꼬무룩 말고 원샷 가즈아!!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