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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효민+3] 프로필과 똑같은 몸매와 기대치를 만족 시키는 얼굴이라니... (여탑 온리)

    제휴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효민2.jpg

     

     

     

    프로필에 누군가 올라올때면...

    키와 몸무게 그리고 컵으로 대략 상상의 나래를 펴는데 

    그건 한계가 있습니다.

     

    아직 데뷔한지 얼마 안되서 사진이 없을때 가장 빨리 프로필에 올리는 방법은

    자신이 찍은 셀카로 대체하는데... 캬~ 그중에서도 보기 드문 몸매임을 확인

    하는 순간, 가장 중요한 얼굴을 가려주는 센스라니...

     

    그래서...

    그 얼굴을 확인하러 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 흔한 연예인 싱크에 낚이기도하고, 역시나 몸매와 얼굴이... 연예인은 무신 ㅠ

     

     

    그러나...

    혹시나 했던 그 프로필의 사진 그대로 입고 있었습니다.

    근데 얼굴이 기대했던 그 얼굴 그대로 였습니다.

    혹시 청순한 얼굴을 기대했다면 그건 좀 아니고... 룸필이라해서

    과한 콧소리에 화장 진하게 하는 그런 필도 아닙니다.

    청순한데 화장 이쁘게 한 얼굴, 젊고 살짝 작은 강민경의 초짜때

    얼굴이 보였습니다.

     

    프로필에 보이는 얼굴만 가려진 그 몸매라니...

     

    샤워섭은 원래 없는데 암튼 둘이 나체가 되어 밝은 불빛에서

    고스란히 드러난 몸매를 보자니 진짜 에스형의 라인에 배에서

    뚝떨어지는 매끈한 보지를 보고 있으니 

     

    빨리 침대로 데려가야 겠다는 마음 뿐이었습니다.

     

    이 언니 진짜 초짜 맞는데 룸에서 쪼금 하다가 술마시는게 

    힘들어 방향을 튼곳이 오피 라는데 2차를 가는곳인지 물어봤는데

    2차는 안갔었다고 합니다. 암튼...

     

    키마인드 훌륭하고 눈감고 해주는데 살짝 뜬 눈으로 그 모습을 보자니

    넘 이뻐보였습니다. 혀의 촉감도 좋고... 바로 비제이를 시켰는데 서툴지만

    정성껏 해주는 모습 역시 느낌 있었습니다.

     

    아까 밝은 불 밑에서 봤던 깔끔한 봉지를 보면서

    핥아주니 서서히 꿈틀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이 꿈틀임은 꾸며진것이 아닌

    진짜로 하는것 처럼 느껴졌는데, 그냥 미친듯이 낙지처럼 꿈틀대는게 아니라

    서서히 피치를 올리는데 배가 리듬을 타듯 들어갔다 나왔다를 하며 

    어느덧 자기 손으로 클리를 만지며 비비는데 

    웬지 정형화되지 않은 몸 가는대로 움직이는 그런 추임새 였습니다.

     

    바로 이거죠...

    간지러움을 타서 꿈틀대는게 아닌 남녀의 혀의 촉감과 깊은 속살이 물과 함께

    리듬을 타는데 그 리듬에 몸을 맡기는 아이라니...

    눈앞에 보여지는 환상적인 자태를 보며 내 잣이를 키우는데

    그 모습을 보더니 자기도 자위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리고 내가 직접 준비한 사가미 얇은걸로

    씌운후 드디어 쪽갈라진 틈 사이로 들어가는데...

    삽입시에도 리듬을 타더라는...

     

    손으로 허벅지를 잡고 누르는거 보다는 양팔에 다리를 얹고

    깊은 삽입을 천천히 밀어주면 꽤 느끼는거 같았습니다.

    후배위시 잘룩한 허리 역시 볼만했으며 본인도 뭔가 더 느끼고

    싶었는지 같이 삽입하는 역방향으로 몸을 흔들어 주었습니다.

     

    몸에 문신없이 깨끗한 피부에 상처나 흉터도 안보이고

    프로필에 보이는 그 옷 그대로 입고 있으며 사진 늘리거나 조작없이

    있는 그대로의 셀카에 가려진 얼굴은...

    상상하던 그 얼굴(이뻤으면 좋겠다... 하는 그 얼굴) 이

    맞이 하고 있을 겁니다.

     

    담배냄새도 느낄수 없었고,

    무엇 보다 침대에서의 강한 집중력 이런 상투적인 표현이 아닌...

    리듬을 타는.. 센스가 묻어나는 듯한 그런 섹스포지션을

    느끼실수가 있을 겁니다.

     

    칭찬 많이 해주시고 이쁘면 이쁘다고 해주시면

    환한 미소로 답을 해줄겁니다.

    그리고 갈때 사가미 준비해가는 센스도 발휘해 준다면...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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