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오랜만에 밤비를 보고 왔습니다.
근데 어떻하죠? 사랑에 빠질꺼 같은데..
너무 예뻐서 사랑에 빠질 거 같아요..
로진되면 안되는데 말이죠... 큰일이네요.
고백했다간 블랙당할거고...
왜이렇게 예쁜거니 넌...으아아
한동안 열심히 달리다가
최근들어 금전난으로 달림을 멈추고 있었는데
출근부에 밤비씨가 보이더라고요..
밤비씨면...없는 돈을 빌려서라도 보고 와야죠...
제가 분당쪽 오피 왠만한데 다 가보고 분당권 고페이 다 봤는데
이 언니만한 비주얼이 없더라고요.
끝장이에요 끝장. 몸매는 정말 세상 여자들 다들 끝장낼 포토샵 몸매고요. 얼굴도 정말 배우라고 해도 믿을 정말 귀여우면서도 아름다운 얼굴이에요. 이 분 안보셨으면 꼭 보셔야되요. 정말요. 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구나. 이런 외모가 컴퓨터 그래픽이 아니라 실제로 존재하는 거구나. 하고 경험삼이라도 꼭 보셔야 되는게 이 언니입니다..
그래서 나오실 때는 항상 한 두번은 찾아가려고 하는데.
요즘에 다시 오랜만에 나와서 찾아 갔는데...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너무도...너무도 예쁜거에요.
어떻게 된게 전보다 더 예쁜거 같아..
진짜 현관에서 들어가는 순간 심쿵했어요.
그래서 너무 설래면서 대화하다가
나중에 언니가 가운 벗을때는 제 마음도 스르르 녹아 버렸구요.
어쩌죠? 어떻해야하죠? 이 언니 나올때는 자주나오지만 안나올때는 한참안나와서 나올때 열심히 봐야하는 친군데..
이렇게 제마음 설래게 해버리면 내가 너무 힘들텐데 걱정입니다.
한달동안 언니 나오는것만 기다릴 수도 없고.
흐엉엉
여러분도 꼭한번 뵙고 오세요... 제 심정 이해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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