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극찬에 가까훈 후기가 올라왔으나...
얼마전에 내상에 가까운 후기가 올라왔던
태연 매니저,
괜히.. 호기심이 생겼네요.
내상후기 덕분인지 예약은 좀 쉬웠던거 같습니다.
외모는 음...
제기준엔 중상 정도되네요.
중하는 좀 ㅎㅎ
큰기대를 하지 않고 본다면,
제법 매력있는 외모인것 같습니다.
전 특히나 눈매가 마음에 드네요.
1초 태연이라고 해도 될거 같아요.
티 분위기도 제법 상쾌하고,
화기애애하게 이끌어갑니다.
다만... 문신은 좀 에러네요.
전혀 상상도 못했네요
좀 아쉽습니다.
그 외엔 뭐 다 무난 합니다.
티마인드도 좋고
터치마인드도 무난한것 같고..
피부 트러블이 있다는데.. 잘모르겠고요
다만 사슴이는 좀 작은거 같고..
스킨쉽 반응은 없는 거 같네요.
과거 예압을 생각하고
큰기대감을 안고 보면 좀 어떨지 모르겠지만,
큰 기대감 없이본다면,
나쁘지 않은 매니저 같아요.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