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방문때 시우 매니저 접견을 마치고 나오다가 한 금발머리 처자를 마주쳤는데 완전 내 스타일~.
그래서 꼭 만나보겠다 생각하고 실장님께 이름을 물었더니 춘향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한동안 춘향이 출근만 노리다가 출근부에서 그녀를 발견하고빠르게 예약. 기대했던 만남을 갖습니다
외모 : 예쁘고 귀염귀염 합니다.
정석적인 미녀 스타일은 아니고 통통 튀는 느낌을 주는 춘향이.
몸매 : 날씬하고 피부가 부드럽습니다.
터치를 할때 느낌이 상당히 좋습니다.
슴가 매니아 분들에게는 추천을 드리기 힘들것 같습니다. 가슴에 강점은 없네요 ㅎㅎ
T마인드 : 춘향이는 대화 스킬이 좋네요.
톡톡튀는 20대 초중반 처자 느낌이 그대로 있어요~.
P마인드 : 공격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보고 갔기에 “오빠하고 싶은거 있어?” 라는 춘향이 물음에 “춘향이가 리드해줘” 라고 몸을 맡겼습니다~.
춘향이 웃으면서 “사랑 가득 담아서 해야 겠네~”
상당한 공격수네요.
어지간한 강성족 아니면 춘향이가 섭섭하게 할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총평 : 좋은 비쥬얼과 넉넉한 마인드의 환상조합.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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