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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스에 주간에 진짜 겁나게 이쁜 언니가 있다그래서
실장님 추천으로 아영씨 추천 받고 1시간은 너무 아쉬울것 같아서
2시간 예약 잡고 존나 이쁜언니랑 섹스 부실생각하니까
발걸음이 빨라졌다.....ㅎㅅㅎ
실장님이랑 만나고나서 바로 아영이 있는 방 안내받고 그곳으로 들어갔다.
들어가는 순간 진짜 리얼로 너무이쁜여자가 있으니까 말문이 막혔다.
에로스에 이런 여신이 있다니.....ㅇㅅㅇ 나는 왜 이제 알게됬을까 아영이를...
머리도 금발에다가 여태까지 본 언니들중에 누구보다 빛나고
이뻐서 처음 이용하는 사람처럼 몸이 쭈뼛쭈뼛 해졌다.
하지만 그 모습을 본 아영이가 "오빠 왜이렇게 긴장을 하고있어ㅎㅎ 이리로 와"
겁나 섹시한 말로 나를 불러주니까 가슴이 겁나게 뛰었다.
처음봤을땐 겁나 시크하고 말도 별로 안할 줄 알았는데 첫인상과는 다르게
조신한 말투로 상냥하게 나를 대해주니 아~ 이 언니 마인드까지 아름다운 언니였구나
생각을 했다. 얼굴도 주먹만한 얼굴에 하얀 피부와 향기마저 좋았다.
몸매 비율 가슴 뭐 하나 빠지는거 없이 잘 빠지고 빨리 벗은 몸을 눈으로 확인 하고 싶었다.
그러더니 아영이가 "얼른 샤워해 오빠~" 이렇게 말해주면서 나를 더 흥분 시켜줬다.
샤워를 하고나서 침대로 누운뒤에 어여쁜 얼굴과 섹시한 입술로 내몸을 애무를 해주는데
스킬도 남다르게 애무를 해줬다.... 진짜 하면서 아 3시간을 할걸하고 후회했다.
진짜 마인드도 너무 좋아서 2시간이 어떻게 흘러 가는지도 몰랐고 위에서도
나의 아랫도리를 미친듯이 달래 주었다. 아영이......누구보다 최고였다.
진짜 이제 아영이보고 다른언니들은 못 볼정도로 이제 아영이만 찾을 것같다....
2시간동안 진짜 나의 욕정과 외로운 마음을 여신 아영이가 다 채워주고 나니까
이젠 다할나위 없다. 아영이는 나만의 언니이고 싶다... 이런 즐달은 처음이다.
새로운 느낌을 받았다...다음엔 아영이 3시간 예약잡고 즐달 부신다.
빨리 보고싶다. 아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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