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 3대장?? 으로 불리는 엘리를 보고파서 몇달전부터
기회가 닿길 기도하며 전화를 돌렸지만,
마감이거나, 쉬는날이거나해서 보지못하였습니다.
하지만, 드뎌 지난주 목욜 예약 성공!
기쁜마음에 칼퇴후 쟈철로 날라갑니다
시간이 늦지않을까싶어 서둘렀더니, 도착해서 실장님 안내받고
들어간 엘리집에서 땀이 후두둑 떨어지네요.
얘기 몇마디 나누고 커피한잔 마시다 바로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씻고나오니 나체에 하이힐만 신은 엘리가 기다리고 있네요.
15센티 힐 신으니 저보다 큰거같네요. 플필상 165라서 대략 180?? ㅎㄷㄷ
배드에 누우니 곧바로 애무가 들어옵니다. 짧은 입맞춤을 시작으로 꼭지 애무 후 꼬츄 애무해주는데
와, 하드합니다. 후루룹 쩝쩝 소리도 섹시하게 내고, 스피디하면서 적당한 압력을 가하는게 장난 아니네요.
몇분간 정열적으로 받다보니 더받다간 쌀거같아서, 제가 공격들어갑니다.
잘관리된 보지털을보며 입으로 애무후 콘끼고 도킹!
정상위로 천천히, 점점 속도를 올리며 합을 맞추다보니 어느새 둘이 입술빠지게 키스를 하고있습니다.
엘리를 위로 올려서 여상위 하다가 제가 제일 조아하는 뒤치기로 체인지합니다.
역시 섹스는 뒤치기가 최고라는 생각을 하며 멋진 뒤태를 가진 엘리 안에 깊게 사정하며 마무리합니다.
샤워하고 하드한 BJ와 섹스시 입술 빠질뻔한 경험을 간직하고
나왔습니다.
자기 관리 잘하고 우리말도 잘하는 혼혈을 보고싶으시면 적극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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