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상무지구에는 다양한 유흥이 있습니다.
노래홀도 그 중 하나이죠...
대부분 시스템도 비슷하고 가격도 그렇고.. 손님들은 더 끌수 있는 방법은 깨끗한 시설과 누가 더 이쁘고 말 잘 듣고 하는 언니를
보유하고 있는 것에서 결정된다고 하겠죠.
광주의 노래홀 가격
1시간 기준 6만입니다. (평일에 따라 5만원 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리고 룸전투(구미식)은 1시간 반 코스로 21~24만
그리고 2시간 놀고 룸 보도 불러 나가서 하는 것은 35만~ 40만( 모텔비 포함) 정도 합니다.
파라다이스 노래홀 이 대표는 5년전에 잘 알던 사람이였습니다.
갈때마다 언니들의 수질의 높이는 그렇게 높지 않았지만, 젋은 나이에 항상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좋아서
상무지구 노래방을 갈때 자주 들렸던 곳 중 하나였습니다.( 지금 이 업소는 아닙니다.)
우연히 다시 알게 되어, 자주 다닌던 다른 업소를 갈까 하다가 인사차 가게 되었습니다.
들어가기 전까지는 몰랐는데 시설이 좀 오래된 느낌이 나네요.
노래방 기계도 예전 기계라 버퍼링 좀 있고..
암튼 좀 젊고 이쁜 언니 불러 달라고 하니, 30대 중반 이후밖에 없다고 하네요.
알았다고 하고 우선 언니 올 때까지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언니들 입장, 둘다 몸매는 괜찮으나, 내 팟이 될 여성분이 얼굴이 별로입니다.
그래서 언니들 잠깐 빼고 대기....
이 대표 다시 불러서 이야기를 해 봅니다.
젊은 언니들로 바꿔 달라고 하니깐, 언니 구하기가 힘들다고 하더군요...
상무지구에 저녁 10시면 많은 숫자도 아니고 두명이면 금방 구할 것 같은데...
암튼 다시 3분 동안 고민해 봅니다...
결론은 오랫만에 얼굴 봤는데 걍 진행하자...
언니들 입장하고 앉히고 이런 저런 이야기 합니다.
제팟도 그렇고 친구 팟도 그렇고 매운 다정다감하게 잘 대해 줍니다.
그 부분에서 플러스 점수이네요.
친구 팟 저 노래 못한다고 직설적으로 구박해서 ...기분이 좀 상했지만, 그렇게 싫지는 않습니다.
제 친구에게 열중해서 되게 열심히 대화하고 노는 모습을 보니깐요.
다음 유흥 일정이 있어서 좀 빨리 룸떡을 진행하였습니다.
울 언니 정말 여기서 진가를 발휘하더군요.
정말 황홀 그 자체였습니다..
얼마 하지 못하고 끝난 내 자신이 문제이긴 하지만..
암튼 그렇게 놀고 다음 자리로 이동하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