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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몸이 좀 그래서 광주에서 여수 내려오는 길에 순천에 일이 있어 잠깐 시간이 남기래 들렸습니다.
시설은 중에서 중하 정도 입니다.
우선 샤워시설이 공용이라고 하더라도, 화장실과 따로 있으면 좋으려만, 같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좀 협소한 편이죠.. 룸은 침대식으로 되어 있는데, 크게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다만 베개나 같은 소품들이 청결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사장님(실장님) 마인드는 정말 좋았습니다.
시스템에 대한 설명이나 안내 등 기본적으로 매우 친철하였습니다.
입장하기 전에, 사장님이 현재 언니들의 교체 타임이라 좋은 언니가 없다고 하면서 되게 미안해 하시면서
룸에 들어가서 언니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15분 쯤 후에 언니 입장. 예명이 지니라는 언니였습니다. 나이는 29살
163cm 정도의 날씬한 체형의 가진 언니였습니다.
한국말 패치는 잘 안 되어 있더라구요..
뒷판부터 마사지 시작하는데, 압이 세지 않고 적당해서 저랑 잘 맞더라구요..
최근 몸이 좋은 편이 아니라서, 압이 조금이라도 세면 다음날 몸이 더 피곤해 질건데, 적당한 압으로 해서
몸이 그다지 피곤하지는 않네요.
그렇게 약 1시간 정도 마사지 (아로마 포함)후, 마무리 해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섹 하자고 하고 5만원에 시작하였습니다.
우선 아로마 마사지를 해서 삼각 애무 할 부분을 물티슈로 열심히 닦아 주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삼각애무 시작, 애무 잘 하더라구요... 되게 정성스럽게 해 줍니다.
그리고 나서, 보지를 살살 만져 줬더니, 그곳이 홍수가 되어 있네요..
첨 만졌을 땐 물이 없는 아이였나 싶었는데, 제가 눈이 나빠서 제대로 보지를 못한 것이였네요. ㅋㅋㅋ
암튼 그렇게 하여 콘 끼고 섹 시작~~~~
여상위로 시작했는데, 좁보이네요...
얼마 하지 못하고 견디지 못하고 지지 했네요.
하지만 빨리 끝냈다는 아쉬움 보단 (제 타이핑에 끝내지는 못했지만) 정말 잼난 섹을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샤워실에 가서 샤워 하고 사장님이 주신 음료 먹고 집으로 고고 했네요. (갈 때 보니 은근히 손님 많은 곳이였네요..)
다음주에 더 좋은 언니들로 많이 온다고 하니, 다시 함 가 볼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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