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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두놈이랑 좋은날 이연수사장 만나고 왔습니다~
친구한놈이 생일이여서 간만에 뭉쳤죠!!
1차, 2차 간단하게 하고 10시반쯤 도착~ 여전히 듬직한 모습으로
맞아주더군요~ ^^
친구생일이라고 살짝 귀뜸해주고 바로 초이스보여주시네요
언니들 한 3조정도 봤는데 언뜻보기에도 너무 업이 잘되있는 언니가 있어서
이연수사장한테 물어보고 바로 초이스했네요 몸매가 너무 눈에띄어서
외모는 그렇게 뛰어난거같지않앗지만 몸매가 모든걸 카바하는 소울넘쳐보이는 언니..
웃는것도 참 자신감이넘쳐보이더군요
몸매가 너무 좋아서 물어봤더니 낮에 헬스랑 요가를 꾸준히하고잇다고하네요..
역시 관리는 거짓말을 하지않죠..^^
하더군요 정말 보고 있으려니 운동이 정말 중요한거구나 생각됐습니다 제 배를 보니 반성해야되겟더군요
룸에서 인사받으면서 벗겨놓으니 이건 옷 안입은게 몇배는 더
매력적이더군요
라인도 이쁘고 막상 만져보면 너무 부드럽고 촉감도 좋고
모텔가서도 하는데 밑에도 헬스랑 요가때문에 그런지 정말 느낄수 없는
쪼임과 느낌~!!! 이런 맛(?)은 진짜 처음이였습니다~
진짜 몸매도 업! 제 기분도 업! 그냥 다 업! 이였네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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