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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으로 외근다니는길은 송내를 항상 지나쳐야 합니다.
송내하면 또 딱좋아가 떡하니 있어서, 지나갈때마다 좆이 불끈불끈합니다.
오늘은 외근이 생각보다 일찍 끝나 마음먹고 예약전화를 넣어봅니다.
왠일로 사장님이 전화를 받네요. 나나 예약후 방문.
오랜만에 만난 사장님과 간단히 인사후 비용지불.
근데 나나가 안된다고 하네요;; 대신 NF지윤을 추천해주십니다.
사장님을 믿고 방배정후 샤워하고 와서 기다려봅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입장한 NF지윤.
첫인상은 긴생머리에 어려보이고 슬래머스타일입니다.
쫙 달라붙는 블랙원피스를 입고 있어 몸매의 굴곡이 도드라지네요.
다리도 꽤 잘빠진것 같네요.
간단히 인사후 가운을 벗고 서비스를 먼저 받아봅니다.
그녀의 혀로 유두부터 맛깔나게 애무해주고, 아래로 내려가 초강력 BJ를 해주네요.
자칫 긴장의 끈을 놓아버렸으면 발사할뻔;;
위기를 넘기려 그녀를 제지한후 역립을 제안합니다.
A컵으로 보이는 앙증맞은 가슴에 달린 거봉을 맛있게 먹어봅니다.
아래로 내려가 수풀속에 감춰진 꽃잎도 한참동안 괴롭혀주었네요.
역립반응이 상당히 흥미롭네요. 허벅지를 덜덜 떨면서 뱉어내는 신음소리.
그녀의 반응이 재밌어 한참동안을 꽃잎을 맛보다보니 그녀의 꽃잎은 이미 흥건하네요.
다시 자리를 바꿔 초강력BJ 후 입싸 후 청룡까지...
시원하게 1차전 발사후 마사지는 간단히 받았습니다.
담배도 같이 치우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도란도란.
2차전도 1차전과 동일한 순서로 마무리.
처음에는 쑥스러움을 좀 타는듯한 성격이며, 편하게 농담하면서 대해주니 말도 많이 하는 스타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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