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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 달리느라 회사에서 눈치보여서.. 여대생 실장님께 문자로 예약을 잡았습니다.ㅎㅎ
4학년 시은씨로 예약을 잡고 약속된 시간에 떨리는 마음으로 실장님께 전화를 해서 호수를 듣고
엘레베이터를 탔습니다. 역시 떨리네요... 많이 와봐도 떨려요. 실장님이 노크대신 벨을 눌러달라하셔서
벨을 누르고 기다리는데 아담하고 예쁜 시은씨가 문을 열어주네요. 정말 감동이에요.ㅎㅎ
역시 여대생... 마음속으로 생각하며 시은씨와 담배타임을 가졌습니다.ㅎㅎ 얼굴도 예쁜데 눈이 가슴에서 안떨어지네요.
담배피면서 이런저런 농담따먹기 하면서 빨리 씻고온다며 다녀왔습니다. 시은씨는 방금전 씻었다며 옷을 벗고 기다리는데
또한번 감동했습니다. 몸매 가슴 엉덩이 캬~ 쌍코피 터질뻔했습니다.ㅎㅎㅎ
BJ 받으면서 시은씨 몸매보는데 캬~ bj도 하드한스킬은 없지만 굉장히 따듯하고 좋았어요
바로 역립들어갔습니다. 반응 좋아요 가식이란게 느껴지지 않고 즐기는것 같았어요.ㅎㅎ
시은씨가 자기는 박는게 더좋다며 박아달라하네요. 바로... 삽입해서 앞치기 뒷치기 여상위 체위 바꿔가면서
오래 하는데 시은씨 반응도 좋고 신음소리가 너무 좋아요.. 지금 시은씨 생각해도 꼴려요 오늘도 또 달리고 싶네요...
와꾸 몸매 시설 실장님 굿굿
시은씨 c컵에 예쁨귀여움 다있습니다.ㅎㅎ
쪼그만 타투 여러개 있는데 타투마져 좋아지네요.
오늘도 시간만 된다면 달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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