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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기간 눈팅만 하다 용기내어 적어봅니다.
나름 회현에 자주 다니고 있는데요.
성지장(현재 드림모텔)과 회동장을 주로 다녔는데요..
두개가 대성장으로 합쳐졌다가, 최근 드림모텔로 정리되었답니다.
(실장들과 아가씨들한테 들은 내용)
두개 모두 주인이 한명이라고 하더라구요.
오늘 후기는 신세계모텔과 대도장입니다.
글쓰는 재주가 부족해 제 느낌 위주로 간략히 정리해보았습니다.
신세계모텔 - 지난 8월에 방문함
- 가격 8만원
- 아가씨(?) : 낮조 혜진, 밤조 미키
- 아래 후기 한번 보고 호기심에 신세계모텔 찾아가 봤습니다.
시설은 좁지만 깨끗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시간이 그래서인지..(오후 4시, 저녁 8시) 기다리지 않고 씻고나서 얼마 안있어 바로 들어 왔습니다.
혜진, 미키 모두 잘봐주면 40후반.. 50대로 충분히 볼수 있게 보였구요..
가슴은 둘다 적정 이상됩니다.(B이상) 슬림하진 않구요.
나름 친절히 대해는 주지만... 서비스는 딱 회현 여관바리 공식에 맞춘 수준입니다.(노 키스)
같은 가격이면 좀 더 기다리더라도 30초반도 나오고 서비스 더 성실한 애들이 많다고 느껴진 드림모텔이 나을 듯 십습니다.(물론 캐바캐긴 합니다)
재방문 의사는 없습니다.
대도장 - 9/5 방문
- 가격 6만원
- 위치 신세계모텔에서 성지장 가는 삼거리
(주소로는 퇴계로10길과 12길 만나는 지점)
- 아가씨 : 수지
- 아래 후기를 보고 또 호기심에 방문했습니다.
들어가니 70은 넘어보이시는 비쩍마른 할머니가 저를 쳐다보십니다.
잘못들어간게 아닌가 망설이는데...
할머니가 들어오라는 손짓을 하시는데...
약간 어두운 전등 아래서 70~80년대 여관느낌의 복도의 할머니... 좀 무서웠습니다^^;;;;(저녁 7시반쯤)
2층 방으로 안내해주시고.. "아가씨 곧 올거야..."
하십니다. "6만원이죠? 태양이 있어요?" 하니
"지금은 수지 만 되는데...." 하십니다.
힘없는 할머님께 뭐라할수 없어 알겠다고 하고 기다립니다.
대도장 시설은 매우 낙후되었습니다. 침대도 그렇고, 티비도 평면TV도 아닙니다.
수지는 매우 슬림한... 관리 좀 하신 40~50대로 보입니다. 얼굴은 괜찮은데 피부가 50으로 볼수있음.
서비스는 신세계와 동일합니다.
그래도 6만원이니... 한번 정도 더 시도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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