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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잠깐 시간이 나서 오랜만에 쉬리 방문
역시나 바뀐 쥔장인지 알바인지 키큰할매
하늘이는 떠낫다고 하니 물어보지도 않앗습니다
그냥 안본애 누구 있어 양양 있어
누구 기억이 가물 가물 다른데서 온애라 안봣을거야
그려 손님들 반응이 좋아
무슨 이할매 나한테 약을 파네요
3만 쥐어주니 5천원 더줘
왜 전기세가 올랏다나 내참 시러 그냥 갈래
그럼 오늘만 3만원에 해줄께 ㅎㅎ
그래 다신안온다 최저시급 올랏다고 이것도 오르네
양양 50분 기다리니 오네요 지겨워 디지는줄
에구 이건 완전하마네
그래 내복이 어디가나
하늘이를 많이봐서 눈이 높아졋나 인제 늙은것들이 싫네요
서비스 졸라 오래빠네요 그만해 귀찮어 나그거 싫어해
대충 또 찍하는데 더럽게 안나오네 쪼임이 없고 돼지라 자꾸 좆이 밀려나오네요 뱃살에
대충 찍 죈장년이 돈독이 올랏나 수건도 딸랑두장 첨에 씻고 하나는 아줌씨가 씻고 나씻을라니 없네요
대충 바닥에 딩구는걸루 씻고
퇴청 앞으로 쉬리는 안가려합니다 5천원이 너무크네요
두번참아서 다른데 가겟습니다
재미없는 여관바리 내엉덩이만한 부라자 사진한장 찍을까하다 귀찮아서 패스 햇습니다
다들 즐달하시구요 인제 쉬리는 3만5천원입니다 후덜덜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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