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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한달전에 부평 만복장에 가봤습니다.
주인 아주머니가 바뀐것 같더라구요.
예전에는 키 큰 사람이었는데 키작은 분이 계시더라구요.
복희 불러달라니깐 없다고 해서 마르고 젊은 사람으로 부탁한다고 하면서 방배정을 받고 올라갔습니다.
언니가 들어오면서 "오빠 콘돔은 껴야돼"라고 하였습니다.
마르고 나이는 한 40초중반되보여서 ok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할 떄 "아! 아!!"하면서 짜증 섞인 신음소리를 내더군요.
기분이 잡쳐서 뒤로 하자고 했습니다.
뒤로 강강강하니 더 짜증섞인 신음소리를 내더라구요.
다시 앞으로 하자고 해서 강강강하면서 마무리 했습니다.
언니한테 이름이 뭐냐고 하니 "이름같은거 없어요"라고 하더라구요.
이언니 다시는 접견하고 싶지는 않은 언니였습니다.
언니 특징: 왼쪽 가슴에 주먹만한 크기의 문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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