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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이나+3] 업계 NF는 사랑입니다

    업소명
    평촌 스타일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이번 달린 이야기입니다
    요즘들어 열심히 달리는것 같군요
    총알도 다 떨어져... 가고 하고는 싶은데 이러다가 거지가 되버리면 어쩌나...
    라인에 3시에 전화예약하고 pc방에서 메일확인하고 있는중...
    시간을 보니 4시가 다가오네요...

    이것저것 시간을 때우다 실장님 한테 전화하니 바로 오라고 하는군요...
    언제 연락을 해도 실장님은 친절하시네요..
    언니방 앞에 도착을 해서 노크를 하니 언니 현관문에서 반갑게 반겨주군요..
    쇼파에 앉아서 담배를 피다보니 오빠 음료수 한잔드릴까요 하군요

    "어 한잔죠"

    언니방 안에서 언니하고 친해지기 위해 이런저런 저런이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군요..흐음
    시간을 보니 아니 벌써... 15분이라는 시간이 흘러가고 있군요...
    언니샤워하자...샤워실로 들어와 보니 언니 피부가 아주 어린티가 나군요..뽀얗네요.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면서 나의 소중한주니어를 깨끗이 씻겨주네요...
    기분 묘 하네요.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 애인모드를 해줍니다...
    이러다보면 시간 까먹는 건 아주그냥 순식간입니다. ㅋㅋㅋ
    그 다음에 립서비스를 해주는데.... 업계NF라서 그런지 느낌이 잘오네요.
    립이 참 어설픈데 동생만 느낀다고 저보고 타박을 하군요... 립 서비스는 참하지는 못하지만
    최선을 다하군요..
    그 후에는 올라타는데 한 4~5번을 왔다리 갔다리 했나 느낌이 확확 와버리군요...
    그래서 자세를 바꾼 후 정자세로 좀 하려는데 뒤가 좋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뒤로 했더니..
    쥐가 날거 같아서...
    정자세로 다시 바꿔가지고 싸려고 하는데 다리는 들라고 했더니 다리가 정신없이 올라가더군요.
    그 후에 사정. 간만에 잘먹고 가네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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