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명 : 린다매니저
후기내용 : 간만에 프리마 가서 즐달하고 왔다.
잠실 방이동 프리마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곳.
와꾸뿐만 아니라 서비스가 좋다고 유명한곳.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린다 라는 매니저 역시 그중 하나.
나이는 20후반에 육덕지고 글래머스한 몸매
검스신고 하얀색 와이셔츠만 입고 들어오는데 환장함.
먹고 싶어 안달난 발정개마냥 린다에게 키스하고 가슴을 만지고 보빨하고 ㅎㅎ
씻지도 않은 상태에서 ㅋㅋㅋ
워워` 얼릉 씻고 다시와서 아까의 감흥을 느끼며 다시 애무어택
좋다고 신음소리내는 린다.
린다가 내 위에 올라서더니 목부터 애무를 시작.
꽤 하드한 애무섭수.
연륜은 무시못한다더니 남자를 너무 잘아네 ㅎㅎㅎ
고맙다. 린다야!
간만에 회포 풀고 간다 ㅎㅎㅎㅎ
즐달하고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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