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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은우+4] 여전히 바라만 보고 있어도 설레이고, 만지고 있으면 손이 떨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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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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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9/6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17 NF은우+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역시... 대화할때는 미모에 설레이고, 달릴때는 그 부드럽게 꿀떨어지는 피부에 손이 떨리네요~
▣ 주요 특징 : 재접보고라 중복될 수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1) 하드웨어
1) 와꾸 : 여전히 이쁘네요~ 고급스러우면서도 여유롭고, 마치 휴양지에서 같이 대화를 나누는 느낌이랄까요~
2) 키/몸매 : 적당한 키에 슬림하고 이쁘게 빠진 몸매까지~
3) 피부 : 와꾸만큼이나 이쁜 도자기급 피부입니다~ 터치하는 순간마다 떨리는 마음으로 만지게 되는.. 정말 이런 고급진 피부는 타고나야 할거 같네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 기본 사이즈의 야들야들 부들부들 깨끗한 젓살과 작고 이쁜 꼭지까지~
5) 봉지상태 : 날개없이 깨끗하고 깔끔합니다~ 뒷봉지 스타일이라 역시 뒤치기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네요~^^
6) 봉지털 : 봉지털은 살짝 곱슬거리고, 빽빽하게 봉지주변으로 가득 자라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바깥으로 들어내며 파닥거리는 스타일이라기 보다는 깊은 호흡을 하면서 속으로 음미하는 스타일입니다~
2) 신음 : 역립보다는 박음질, 특히 뒤치기할때 더 신음하는데, 전체적으로 음미하는 듯한 신음을 작게 냅니다~
3) 애액 : 애액은 적당합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대화하면서 마주치는 눈길과 살며시 웃어주는 미소를 보고 있자면, 설레임에 대화마저 끊어지는거 같습니다;; 아;; 진짜 이 아이 앞에만 있으면 왜 이리 작아지는지;;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엎드려박기 -> 다시 정자세로 마무리... 역시 뒤치기에서 민감하네요~^^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한달만에 재접이였네요... 이제 또 언제 볼 수 있을지...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저를 주눅들게 하는 몇 안되는 매님 중에 하나입니다~ 주눅들어도 그런 주눅이라면 감사합니다~ 그저 바라만 보고 있어도 설레이고, 살며시 터치만 하고 있어서 행복해지네요~
5. 세부 보고
한달만의 재접이였습니다~
처음에 봤을때는 저도 이 가게 방문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을떄였고, 은우도 출근 첫날 저를 만난거여서 서로가 기억을 하고 있었던 터라, 한달만이지만, 오랜만에 보는 친구처럼 편했습니다~
하지만... 그건 시작이였을 뿐이고... 탁자에 마주 바라보고 있자니... 은우가 살며시 미소지을때마다, 심멋이 되어서 내 스스로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엉망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아이는 왜 이리 저를 설레이게 하는지... 참 바라만 보고 있어도 행복해지는데, 이 속내가 들킬까봐 제 스스로가 당황스러워졌습니다...
본능에 충실해야 하는데, 참 왜 이 친구와는 로맨스를 상상하게 되는지... 달림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는데도 왜 개인적으로 욕심이 생기는지... 참 묘하게 제 마음을 흔드는 아이입니다...
그래서 잠시 이야기를 했음에도 제 스스로 생각해도 역대급 폭망 대화였습니다;;
뭔소리를 했는지... 아... 쪽팔려라;;
그럼에도 아랑곳없이 살며시 미소 지으며 지긋히 저를 바라봐주면서, 처음 봤을때 이야기와 그간 있었던 이야기를 조잘거려주네요~
이내 샤워를 하자고 해서, 먼저 샤워를 하고 나와서 기다리니 샤워를 마치고 은우가 나오는데.. 역시.. 저 꿀떨어지는 피부는 여전히 자체 발광중이였습니다~
그래서, 은우를 먼저 침대에 눕길래, 자연스럽게 역립을 먼저 시작했습니다~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소담한 슴가가 역시 이뻤고, 꼭지도 탱탱하고 깨끗했습니다~
여전히 도자기처럼 미끈한 피부였는데, 살살 핧기 시작을 했습니다....와... 혀로 느껴지는 부드러운 피부, 땀구멍조차 없는 명품 도자기 피부느낌이 찰졌습니다~
손으로 만졌을때, 살짝 끈적거리는 듯한 촉촉함까지 느껴졌습니다~^^
얼마간 슴가애무를 즐기다가, 부드러운 옆구리와 뱃살을 타고 내려오면서 조금 더 부드러운 피부를 느끼다가 보빨을 하려고 다리를 살며시 벌리니... 여전히 살짝 곱슬거리면서 살짝 두꺼운 봉지털이 봉지 주변을 빽빽히 자라있었습니다;;
사타구니를 하면서 예열을 시키려했던 계획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털만 핧게 되어서 포기하고 클리애무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최대한 클리서부터 시작해서 구멍을 오가면서 천천히 핧았는데, 여전히 촉촉하고 부드러웠습니다~^^
얼마간 은우의 골반을 끌어안듯이 살며시 잡고, 은우의 봉지에 빠져서 클리서부터 구멍을 오가면서 핧으니, 그때미다 은우의 낮고 작게 읖조리듯이 신음소리가 들렸습니다~^^
어느새 봉지가 촉촉해지면서 준비가 되어서, 곧 역립도 마치고 삽입을 하니, 은우가 자기 손에 젤을 바르길래, 애액이 적어서 또 바르나 싶었는데, 그게 아니라 바로 제 곧휴를 잡고는 핸플을 해 주기 시작했습니다~
아~ 은우의 부드러운 손놀림에 서서 자위를 당하고 있으니 다리가 후달리고 죽겠더군요;;
어느새 풀발기가 되어서 그대로 두면 은우에게 싸버릴거 같아서 그만 마무리하고는 콘 장착하고 드디어 삽입을 했습니다~
역시 한달만의 은우를 느끼자니, 정말 부드럽고 따뜻하고 촉촉했습니다~^^
살짝 뒷봉지인지라, 살며시 다리를 들어올려 접고서 박으니 좀 더 반응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은우가 민감해 하는 뒤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박으니, 역시나 바로 더 민감하게 반응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부터 깊숙히 넣었다 뺐다를 하다가 깊숙히 박은채로 안쪽을 흔들어주니, 하하학하면서 침대에 머리를 박고서는 신음하였습니다~
역시 자기도 그 자세가 민감한 것을 알고는 고양이처럼 허리를 움직이면서 자세를 잡아주면서 박혔고, 애액도 많이 나오고 봉지도 더욱 촉촉해졌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싶어서 엎드리게 하고서 박았는데, 음.. 그 자세는 살짝 아쉬워서 다시 뒤치기로 바꿔서 강강강으로 박다가 사정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역시...
역시...
은우는 곧휴로만 느껴지는 즐거움이 아니라, 눈으로 뿐만 아니라 손과 은우와 닿는 모든 피부로도 즐거움이 느껴졌습니다~
한달만의 재접이였는데, 또 언제 그녀를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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