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관계로 미루어지던중 비가 그틴덕분에 예약전화를걸고 시간이 맞는 분을 찾다보니 주연매니져님이 눈에 들어와 예약을 부탁하고 부지런히 부천으로 달려갔습니다.
처음가보는 곳이라 약간 버벅대긴했지만 무리없이 업소를 찾아 입구에서 전화통화를 한후 호수를 받고 후다닥~올라가봅니다.
후기가 별로없어서 사전정보가 없었지만 느낌이 너무나도 좋았기에 망설임없이 방문하였습니다.
방앞에서 숨을 고른후 똑똑~노크를 하니 정말로 고딩분위기의 애기애기한 매니져님이 문을 살포시 열어주시며 뒤로 살짝 물러나시네요^^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 저도 조심스럽게 입장을 해봅니다.
천천히 들어가 침대한구석에 걸터앉으니 음료수느 ㄴ어떤것을 먹는지 물어보시네요^^
쥬스를 한잔 받아들고 테이블을보니 아이쿠스를 피우시나봅니다.
조심스레 담배를 피워도 되냐고 물으니 괜찮다고하시네요^^
음료수를 받아들고 천천히 바라보니 얼굴은 여우상의 룸빌이 살짝도는 미인상이고 몸매는 우선 가슴에서 눈이 내려가질 않네요.ㅋㅋㅋ
정말 크고 이쁨니다.
입이글질거려 미리말씀드리자면 핑유+핑두입니다.
제 이상형이 이겁니다~ 핑유+핑두!!!
전 다른건 안보고 가슴만 보거든요 ㅋㅋㅋㅋ
그런데 몸매도한 환상저긍로 훌륭하시니 이건 즐달이 아니라면 사기일겁니다.ㅋㅋㅋ
이야기를 하다보니 출근한지 얼마 안되셧다고 하네요. 아직은 무섭고 떨린답니다.
순간 보호본능이~이런분은 정말 아끼고 오래볼수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다들 아끼고 사랑해주세요~이런분은 보호종으로 분류를 해야할듯합니다.ㅋㅋㅋ
이야기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 시간가는줄모르고 이야기를 하다보니 시간이 훌쩍흘러 샤워를하러 달려가봅니다.
주연씨가 따라와 조그만 손으로 살살 저의 가슴과 등을 문질러주시네요.
이타이밍에 가슴을보니 역시 핑유에 핑두~이건 뭐 샤워하다말고 덮치고 싶은 마음이 100만번은 드는것을 간신히 참으며 나와 침대에 누워 주연시가 나오길 기다려봅니다.
가슴이 역시 어려서인지 봉긋하고 꼭지가 매우작아 너무 귀엽더라고요^^
서비스는 약간 소프트한데 간질간질 귀엽게잘하시고요.
역립을해보니 역시 가슴이 정말 저의 이상형이네요^^
밤새빨수도있을정도입니다.
아직은 야리꼬리한 신음을 내는정도는 아니지만 자연스러운 신음소리와 준활어의 역립반응이 오히려 자연스럽고 풋풋한것 같아 저도 순간적으로 폭발하여 덮치고 말았네요^^
여상보단 정상위에서 반응이 더 좋으시고 제가 느끼는 만큼 함게 느껴주시는 모습이 정말 여자친구와의 시간을 보내는듯한 착각을 들게만드는 분이었습니다.
끝난후에도 조심스레 콘을빼주시며 물티쉬로 닥아주는모습이 너무 귀여워 연장갈뻔했지만 뒤타임의 손님을 위해 샤워를후다닥한후 퇴실하며 다음시간을 약속하고나왔습니다.
다음시간이 언제냐고요? 오늘요 ㅋㅋㅋㅋ
오늘도 저는 갈랍니다~ㅋㅋㅋㅋ
이분이야말로 안본분은 있어도 한번 본분은 절대 없을 매니져란 생각이 드네요^^
지금도 오늘밤 달리러갈 생각에 머리속이 복잡하네요. 어떻게 놀아야할지..ㅋㅋㅋㅋ
즐거운 상상을 여러분께도 추천해드립니다.
대신~다들 아시죠? 아직 처음이기에 아끼고 보살펴주며 보아야할 매니져란거^^
100점에 100점드립니다.
저의 기준에서는 완전 제 이상형이었습니다.
업소점수는 친절도 100점드립니다.
날자 시간변경에 불친절없이 응대해주시는 모습에 살짝 심쿵~^^
오피형이기에 깔금하고 분위기좋았습니다.
주연씨는 와꾸족 슬림족 가슴에 묻히고싶은분 마인드족 아무나 가도 절대 내상없을 명품 매니져입니다.
그냥 사랑입니다. 많이 아끼고 오래오래 불수있도록 매너를 지켜 보시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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