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쵸 우유언니를 봤습니다
이런언니는 언제 사라질지 모르니 당연히 빨리봐야죠 ㅋㅋㅋ
역시나 예약의 압박이 있었는데 무조건 봐야겠다는 생각에 새벽늦은시간에 잠도 안자고 버텼습니다
졸려 죽는줄알았음 ㅋ
시간맞춰 방문하고 맛동산 사우나에서 샤워를 천천히 즐기다보니 삼촌이 준비됐다고해서
후딱 마무리하고 언니의 곁으로 향합니다 ㅋ
오~~~~ 거유 폭유 이름 정말 잘지었습니다 가슴 개큼 옷입어도 티나는 싸이즈의 가슴
거기에 레알 21살이라고 하더군요.. 딱봐도 어린티가 팍팍.. 피부도 하얗고 보들보들.....
실장님 말 들어보니 어린게 까져서 완전 즐긴다고 하던데.. 그에비해 서비스는 없으니 서비스를 따지시면 패스하라고..
이런애가 서비스를 잘하는게 더 이상할것같습니다 ㅋㅋㅋㅋ
이런애랑은 애인처럼 즐기고 먹어야죠~~~ 뭐 한것도 없이 키스 몇번했는데 벌써 밑이 촉촉해졌네요
이런게 어린애들의 매력 아니겠습니까.. 늦은 새벽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수량....
뭐 실장님께서 갯수를 마니는 못한다고 했어도.. 이런 수량 너무 간만에 느껴봅니다..
그리고 애가 마인드가 좋아요~~ 잘 즐겨줍니다.. 그리고 아주 밑이 쫀득한게 맛이 너무 좋습니다...
아 이래서 남자들이 어린여자한테 환장하구나 싶었습니다....
가슴의 촉감은... 진짜 지금껏 봤던 언니들중에 최고라고 할수있겠네요.
두손으로 잡아야되요. 자연산 ㄷㄷㄷㄷㄷ
시원하게 거사를 치르고 나서도.. 뭔가 기가 빨린건지 내가 빨아먹은건지.. 한동안 퍼저서 정적이 흘렀네요 ㅋㅋㅋ
약간의 정적후 서로 또 키스.. ㅋㅋ
아 진짜 오랫동안 일했으면 좋겠네요.. 근데 왠지 모를 불안감은 뭐지..??ㅋㅋ
있을때 자주가서 봐야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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