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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원주VIP
업종: 풀싸롱
방문일시: 18.8.31
담당 주사장
파트너: 소라
1.시작
오랫만에 즐달도 하고 사이트에 다시 입문해서 후기를 써보네여~~
원주에 아는 형이 얘기하자고해서 급 강남 고속터미널로 ㄱㄱ
시간이 늦어 불안 버스가 없으면….. 득템 딱한장이 취소 됐다^^
어차피 자고 와야 하니 술 사주겠지??!!
두근두근 한시간 반 정도 걸리니 기력 보충을 위해 잠시 졸다보니 도착
원주 터미널에 픽업온 형 방가
근처에서 밥겸 반주 먹자고 해서 설렁탕에 소주 각 2병씩 먹으며 일적인 갠적인 얘기 털고 숫컷 본능 발동
원주에서 잘나가는 업소 함 구경 시켜 준덴다 우예~~~
2.입장
오 입구보다 안이 의외로 넓다 룸에 입장해 간단하게 브리핑 듣고 일단 폭탄주 한잔 말아 먹고
두근 거리는 심장을 부여 잡고 초이스 대기
오늘은 애들이 좀 있대서 3개조로 초이스를 봤다
1조에3 ,2조에 2 ,3조에 5번 난 이렇게 재초해서 그녀를 만났다
오늘은 몸매 보다 와꾸에 그리고 애인모드 초이스
형도 와꾸 지방 치고는 와꾸가 괜 찮다 지정이 80%고 가끔 바즐땐 보도도 이용한다는 사장님
솔직하고 깔금한 사장님 덕에 스타트 부터 업


3.즐기자
노래 부르는것도 좋지만 오늘은 애인모드랑 서로 이빨털기 바쁨 술이 채워지고 오르니 분위기도 업
술은 무한으로 주신대서 양주 걱정 없이 ^^
여기는 스카치를 줘서 좋다 강남은 이상한 술을 주로 주니 ..(이름도 모르는)
소라라는 아이 생각 보다 내숭도 있고 분위기도 잘마추며 나름(?) 영업도 할줄아는
자기도 서울에서 왔다고 살짝 가슴에 손을 넣어 만져보니(물론 이빨까서 ㅋ)
부드러운데 별루 없다 자기도 수술하고 싶다고 그래서 내가 체크 해준다고 ㅋㅋ
그렇게 살짝살짝 설렘설렘하게 가볍게 몸매 스캔하며 약 3병정도 먹으니 분위기가 달아 올랐다
4.연애
이제 런타임은 끝이 보이고 분위기도 올라 바로 위에 있는 호텔?모텔로고전반적으로 시스템 가게시설이 고급지다 특히 바에서나 보던 고급져 보이는 구슬 얼음이 인상적이였다는 ~~~~
암튼 둘이 손잡고 올라가서 방으로 입실
깔끔하고 넓다 설렘으로 담배하나 같이 피고 각자 씻기로 함


같이 씻고 싶은데 서로 부끄러우니까 내가 먼저 씻고 콩닥 거리며 기다렸다 역시 마른 몸 그래도 있다
슴가는 빈약하지만 궁딩이가 있으니까 그녀가 몸을 닦는 모습을 지켜 보며 불끈



내 똘똘이가 술먹은거에 비해 분기승천!!!!
일단 난 받는 거 보다 해주는게 좋으니 내가 먼저 가벼운 프렌치 키스부터 목덜미를 시작해 야금야금 내려 같다
슴가는 부족하나 꼭지 빠는 맛이있다 바로 빳빳하게 서주는 꼭지에 난 벌써 피가 몰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배를 지나 옆구리를 공략 역시 약간 반응이 있다
살짝 수풀을 지나 허벅지를 탐하지 그녀의 소중이가 빛을 바래며 잘 보이게 알아서 벌려 준다
마치 오아시스 같은 느낌목마른 나는 다시 한번 수풀을 지나
빛에 반사돼 빛나는 우물에 살짝 입을 대 보았다
따뜻하다 생각 보다 많은 샘물이 솟아 오르고 있다
내 혀로 클리부터 주변 대음순부터 할짝할짝
허리를 들어 리액션을 해준다 이제부터 중요하다
그녀의 정점을 찾아야 하니 길지 않은 내혀로 부드럽게 탐닉
그녀는 클리 밑부분에 좌우와 풍차를 좋아 한다
생각 보다 물이 많다 힘들겠다 난 물많은 여자 한테 약하니 ㅡㅡ
움찔을 넘어 허리가 활이 되려 한다 시러 할지 모르지만 살포시 중지를 대본다 한손은 가슴을 (꼭지 위주)애무하며 내혀는 마구 그녀를 농락하고 손가락은 미끄러져 그녀의 동굴에 입성 활이 됐다!
다 이제 나만의 스킬 그녀가 몸부림 친다 그만 하랜다 쌀꺼 같단다 그녀 입을 막고 싶었다 너무 시끄웠다
나도 받고 싶대니 올라 오란다
그래서 내 입은 띄고 손만 남겨 놓은채 옆으로 돌아 그녀에게 내 똘똘이를 물렸다
마치 기다렸다는 들이 폭풍 물어 댄다 18
이런 소리가 절로 나온다 그럴수록 난 날 더 자극 못하게 손가락 스킬로 지스팟 벽을 긁어 줬다
그랬더니 그녀가 바빠 졌다 날 무느냐 신음을 토해느냐 난 그럴 수옥 더 흥분됐다 이러다 합궁도 못해 보고 끝날듯 난 그녀 옆에있는 장화를 부랴부랴 신고
젖다 못해 축축해진 그녀의 소중이를 내 똘똘이를 가만히 대고 약올리듯이 클리와 소음순 주의를 비벼 됐가
"오빠 그냥 해줘"
이말에 나도 모르게 쑥~~
들어갔다 역시 척척한 그녀는 따뜻햇다
허리 스킬좀 보여 주려하는데 매정하게 울리는 벨
"뭐지?"
""첫콜이야 오빠 십분안에 끝내야돼~""
그럼 허리스킬보다 내가 좋아하는 자세로 초집중
부드럽게 강하게 약약강강강 부비
그녀가 허리를 뒤로 제낀다 내팔로 지탱해주느냐 뻘뻘
고?? 응 나도 와 빨리해줘
멘트인데도 급흥분 파파팍
ScreenRecording_09-06-2018 03-01-09.mp4
윽!! 그녀도 느낌이 오는지 막 비비며 내 목을 끌어안고 놔주지 않는다
난 그덕에 전율을 좀더 길게 느끼는…
5.마치며
대화도 애인모드도 섹스도 솔직한 표현이 맘에 든다
몸매적으로는 불만족 스럽겠지만 와꾸와 마인드는 최상이였다
난 숙박 하고 갈꺼니까 안싯고 그녀 씻고 나와 포옹하고 바이바이
지금도 한번은 더 보고 싶은 그녀
암튼 형 때문에 좋은 경험했다
지방에서 성공하기 힘든데 그날은 굳 번창해서 또 갈일이 있길
감사합니다 사장님
또 뵙는 그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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