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금일 선릉 밀라노 12시30분 태숙이 제시
선릉 백마나라 2시 백마 벨로나
그리고 마지막 7시타임으로 구로 붕가붕가 혜수씨
제가 생각해도 진짜 미친놈처럼 섹스만 하러 다녔네요
구로 붕가에 홍대 발그레 매니저들 많이 간거 확인하고
예약하려고 보니 혜수? 발그레 나라 매니저랑 착각해서
티안에 들어가 보니 아닌걸 알았네요ㅎ
일단 제키가176정돈데요 저보다 키는 크신듯해요
가슴 디컵 나오구요 키큰데 육덕이라 완전 제스타일..
와꾸는 김혜수와 양미라를 믹스한 느낌?
예의가 엄청있네요 반말부터 찍찍하는 애들도
많이 있자나요ㅋ
샤워하고 가슴 존슨 애무 목가시까지 제대로 해주시네요
오늘만 세번째 달림이라 설까?하는 걱정이 무색해지게
목까시 해주니까 잘 서네요ㅋ
체인지해서 보빨 충분히 후루릅 냄새없고 잘 느끼네요
콘끼고 여성상위 하다가 정자세로 체인지
육덕 스타일과는 다르게 좁보예요 골뱅 팠는데
최근 본 매니저들 중 제일 좁보 느낌 엄청 강하게오드라구요
마지막으로 뒤치기로 등에 문신 뒤치기하는데
육덕으나 엉덩이도 푸짐하고 궁댕이 몇대 때리면서
콘빼고 등에 질질싸고 왔네요~
횐님들 전 오늘 월차쓰고 씨 열심히 뿌렸습니다~
구로붕가붕가 자주 갈듯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