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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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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희진] 와...우와...하아...와...넋놓고 감탄만 하다가 털리고 왔네요

    업소명
    의정부 헤븐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매번 시간이 안 맞거나 마감되서 못 보던 희진씨를
    작정하고 보기로 하고 일찌감치 예약을 잡았습니다.

    처음 보는 매니저라 눈도장 잘 찍으려고 달달한 간식을 조금 준비해 두고
    시간에 맞춰 안내를 받고 입장합니다.

    와...
    우와...

    왜 저는 바보같이 여태 다른 매니저만 보고 다녔을까요?
    첫 인상부터 감탄사밖에 나오지 않네요


    준비해온 간식을 건네니 받아들고는
    엄청 기뻐하면서
    오늘은 오빠 덕에 달달하겠다며 미소를 짓는데요
    희진씨의 미소는 여태 보던 매니저들의 미소와 다르구나 확 느껴집니다.
    정말 아이같고 순수한 미소. 심장어택 들어옵니다 ㄷㄷㄷ


    잠시 정신을 차리고 처음 봤으니 스캔을 해 봅니다.
    얼굴 고양이상에 완전 예쁘고 귀엽습니다. (미소가 완전 심장 벌렁거리게 하네요.)
    몸매가 길가다 봤으면 나이를 잊고 따라가 작업 걸었을 거 같네요
    무엇보다 목소리 정말 제 취향에
    말을 정말 예쁘게 잘 합니다

    담배 얻어 피면서 정말 초간단 대화를 하다가
    (저 대화 잘 하는 편인데 너무 예뻐서 넋놓고 있다가 떨려서 말도 못하고 감탄사+칭찬만 버버벅 하다가 씻으러 갔어요)
    샤워 타임. 보통 손으로 씻겨주는데 희진씨는 샤워 퍼프를 사용해서 씻겨주네요.
    일단 샤워는 특별한 건 없습니다만 꼼꼼히 잘 씻겨줍니다.
    제가 심장 뛴다고 설렌다고 하니까
    장난하지 말라면서 손을 대보더니
    "어 진짜네?" 하면서 또 미소를...
    이 미소는 도대체 뭐죠? 저를 완전 녹여놓습니다.


    본게임 들어가는데
    애무 !!!
    최근에 제가 서비스가 엄청난 분들만 계속 봐서는 아닌 것 같고, 희진씨의 애무 자체는 평범합니다.
    대단히 화려한 스킬이나 서비스는 아닌데
    부드럽고 부드럽고 부드럽고 한없이 부드럽습니다.

    애무가 짧은 느낌이 있어 아쉬워 역립을 해봅니다.
    69도 빼지 않고 반응도 좋네요
    가슴이 진짜 테니스공같은 탄력이 느껴지고 모양도 처지지 않고 예쁩니다.
    그리고 희진씨는 온몸에서 은은한 파우더 향이 납니다.
    지금도 제 몸에 파우더 향이 남아 있네요 ㅎㅎ

    상위를 한동안 하다가 제가 하고싶어서
    자세를 바꿔 제가 올라탑니다.자세를 바꾸는 도중에 뒷태도 어쩜...진짜 덮치고 싶은 본능이 훅 살아나네요
    뒷태마저 예쁘다고
    도대체 안 예쁜데가 어디냐고 또 주책없이 칭찬을 하고 있네요 제가 ㅎㅎㅎ
    그랬더니
    "뒤에서도 해줘요 오빠"라고...
    말도 정말 너무너무 예쁘게 잘 해요 ㅜㅜ

    저는 살짝 지루인가 싶은 정도로 꽤 길게 하는 편인데
    제 유흥 사상 최단시간 사정을 하고 말았습니다.
    조금 참아봐야지 이런 생각도 안 들고 빨리 쾌감을 느끼고 싶다는 생각만 들더라고요.

    그런데...사정 후에 물티슈로 잘 닦아주더니
    바로 샤워장 가서 씻네요?
    누워서 대화를 할 시간이 꽤 충분했음에도
    남자는 그냥 혼자 두고 휑하니 씻으러 가버리는 점은 매우 아쉽네요.
    이 부분을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3 치고는 비교적 평범한 서비스 내용
    그럼에도 이 단점을 다 상쇄하고도 남을 정도의

    +3 본전 생각이 안 들 정도로 괜찮은 편인 와꾸와 탐나는 몸매.

    희진씨 후기에 약통이라는 후기들이있던데
    이게 무슨 약통이에요 완전 몸매 쩔게 좋은데요
    삐쩍 마른 스타일을 선호하는 게 아니라면
    정말 생기 넘치고 탄력 넘치는 희진씨 몸매가 바로 제 이상형이네요

    서비스가 더 개판이어도 좋습니다.
    이 미소와 몸매를 보고 만지며 할 수 있는 것만으로
    아깝다는 생각 당분간은 하나도 안 들 것 같네요


     

     


    점수는 보류해보겠습니다.
    서비스는 +3 이라기엔 (아니면 처음 봐서 그런걸까요?) 음 저는 꽤 아쉬웠습니다.

    외모, 몸매, 피부, 미소, 목소리, +3 이라기엔 넘 제 취향이에요
    특히 몸매. 통통해보이는 게 아니라 젊은 사람들 특유의 탱글함. 탄력, 생명력
    이런 게 정말 고루 잘 얹어진 빚은 몸매 같습니다.

    일단 빠른 시일 안에 다시 봐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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