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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 주말에 본 아이인데.. 후기를 올릴까 말까 하다가.. 기억을 더듬어 이제야 올려봅니다.
초득급 사이즈에 영계 ACE라는 위 프로필에 끌려.. 전화를 했는데.. 다행이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되었네요..예약 시간에 맞춰 업소로 가서 실장님에게 전화를 하니.. 바로 호실을 알려
주더군요.. 밤비가 있는 곳으로 가서 벨을 누르니.. 밤비가 반겨주네요..
와꾸는 작은 얼굴에.. 예쁘면서도 민간인 필의 느낌이 낫던걸로 기억이 나네요..
옷은 아마 원피스를 입고 있었던 걸로 기억이 나는데.. 달라붙는 옷이라 몸매가 좋다는걸 한
눈에 알수 있었습니다.. 소파에 앉아 시원한 음료를 마시면서.. 밤비의 가는 허리를 한팔로 안
아봅니다. 그때부터 넘 흥분이 되어 존슨이 기립을 하기 시작하네요..
밤비랑 잠깐 대화를 나눈후.. 저 먼저 샤워실로 가서 혼자서 후다닥 씻고 나오니.. 밤비도 씻
으로 들어가네요.. 잠시후에 밤비가 나신의 몸으로 나오는데.. C컵에 가까운 가슴에 날씬한
몸매를 가지고 있더군요.. 밤비의 몸매에 넘 흥분이 되어 침대로 가기전 서 있는 상태로 밤비
를 안아봅니다.. 그런후에 키스를 해보는데.. 잘 받아주네요.. 밑으로 내려가서 가슴을 잠깐
애무하다가.. 넘 흥분이 되어 밤비를 번쩍 안아 들었네요.. 그 상태로 잠깐 키스를 한후 침대에
내려놓았네요.. 밤비가 자기 살쪗다며 팔뚝 안아프냐고 힘세다고 그러는데.. 저한테는 날씬해
서 가볍더군요.. 밤비의 애무를 먼저 받은후.. 제가 역립을 시작하는데.. 다시 키스부터 시작하
여.. C컵의 가슴을 한입에 넣어보는데.. 어찌나 흥분이 되던지 실컷 애무해줬네요..
더 밑으로 내려가서 꽃입까지 애무했네요.. 드녀 콘을 장착후.. 밤비가 여성상위를 잘 못한다
고 하여.. 정상위로 하다가.. 뒤에서 잠깐 하다가.. 밤비를 무릎위에 앉힌 상태로 하다가.. 다시
정상위로 마무리 했네요.. 연애후에도 시간이 남아 수다를 떨다가 나왔네요..
밤비는 민간인 여대생필이 나면서도 귀엽고 예쁜 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 나이는 프로필 나이보다 몇살 많은데도 어려보였던것 같습니다.
몸매도.. C컵의 가슴에.. 거의 완벽한 콜라병 몸매를 가지고 있는것 같아요..
총알과 시간만 받쳐준다면.. 자주 보고 싶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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