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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폼 여관 후기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지극히 개인적인 주관적 후기입니다.

     

    5일 새벽 4시경쯤 방문.

     

    후기글 보다 저렴하게 한번 접견해봐도 되겠다 싶은 마음에 다녀와 봤습니다.

    일년에 많아야 두세번 가는 바리인데 마침 가까운 곳에도 있었고 후기를 보아하니 가성비도 나쁘진 않은 듯 하여 방문 했습니다.

    솔직히 한 회원님께서 비슷 한 가슴이라고 올려주신 사진 보고 보러 가야겠다고 확정 지었습니다.ㅋ

    (주로 조건을 많이 하는 편이라 정보 검색 차원에서 로그인 하면 꼭 바리 후기를 정독 해 보는 편이라ㅎㅎ)

     

    주차하기가 애매 한 곳이더군요.. 입구쪽 골목은 올라가면 갈수록 달나라로 가는 느낌이고.. 새벽이라 그런지 좁은 골목에 주차된 차들도 많고..

    차를 돌리기 위해 한없이 올라가야 했던..

    골목에서 차를 돌리고 대로로 나와 새벽이니 도로변에 그냥 주차 합니다..

    (자차로 가시는 분들 참고 하세요 주차가 쉽지는 않은 곳 같습니다.)

     

    들어가보니 한층을 올라가야 데스크가 있네요.

    주인 이모님 엄청 쎄게 생기셨더군요.

    키는 정말 작구요..

     

    3만 지불 하고 방으로 입성.. 지선 이모로 부탁 드리고 오래 걸리냐고 물으니 금방 온답니다.

    간단하게 샤워 하고 기다리는데 뭐 바리가 그렇지만 나름 정갈 하게 정리 한 듯한 침구에 맨살로 앉기가 거북하더군요.

    결벽증이 있는 건 아닌데.. 재털이가 놓여 있는 협탁 밑에 담뱃재가 눈에 보일 정도로 떨어져 있는 걸 보고..

    그냥 수건 한 장 깔고 그 위에 걸터 앉아 기다립니다.

     

    한 십분 십오분 됐나..

    언니 퉁명스런 얼굴로 입장 하시더군요. 역시나 입장 하자마자 소등.

    그리고는 간단한 인사 한마디 던지고 장실로 이동 하길래

    언니 들어올 때 표정 보고 자다 오셨나봐요 하고 물으니 아니요라고 정말 드라이 하게 단답 하고는 장실로 입장.

    여기서부터 뭐 살짝 미간이 찡그려집니다.

    어차피 애인모드 바라고 온 건 아니지만 인사정도는 살갑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장실에 가서 짧게 씻고 나옵니다.

     

    씻고 나와 콘 여부 묻고는 한다고 하니 콘 옆에 까놓더군요.

    그리고는 BJ.

    스킬은 별로 없는 듯 하고 그냥 이빨 안쓰고 부드럽게만 빨아줍니다.

     

    낮에 세컨이랑 낮걸이를 한탕 한 여파인지 아니면 찬바람 느껴지는 지선언니 때문인지..

    잘 안스네요.

    풀발기가 안되었는데도 콘 씌우더군요.

     

    그리고는 벌러덩 눕습니다.

    풀발기가 안 된 상태서 삽입 하려니 들어갔다 빠집니다.

    언니 자기 손으로 잡고 몇번 구멍으로 안내 하더군요.

    삽입 하면서 집중해서 풀발기 시켜봅니다.

     

    저도 여상 좋아하지만 애써 트라이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빨리 끝내자는 생각에 그냥 강강강.

    그냥 가식적인 작은 숨소리가 끝.

    한바탕 싸지르니 콘 빼주고는 휴지 투척.. 후 다시 장실 가서 씻고 나오더군요.

     

    뭐 큰 기대를 하고 간건 아니지만 기본적인 가슴이나 삼각애무도 없고 온리 BJ 끝.

    빨리 싸고 나가라는 느낌의 기계적인 자세.

    3만이라는 아주 저렴한 금액이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나옵니다.

     

    재방 의사는 없을 것 같고..

    차라리 그돈이면 타이 가서 애들 꼬셔 먹는게 나을 것 같더군요.

     

    바리만의 그런 맛이 있어서 오랜만에 달려보았는데..

    당연히 언니 와꾸 뭐 이런거 기대도 안하지만..
    그냥 언니의 쌀쌀한 응대와 성의 없는 몸짓에 현타만 느끼고 나온 듯 합니다.

     

    뭐 처음봐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오랜 경험으로 비추어 볼 때

    언니 성향이 그리 살가운 스타일이 아닌건 확실 한 것 같습니다.

     

    얼굴 : 중하 (개인적으로 마녀같이 생긴 얼굴을 좋아하지 않아서.. 그리고 그 얼굴에 생머리가 어울릴꺼라 생각했는지.. 영 언발란스 한 얼굴과 헤어 스타일)

    몸매 : 나이대를 감안하면 중상 그냥 여자로만 보면 중하 (가슴은 위에 언급된 사진보다는 당연히 못하지만 그래도 봐줄만은 합니다. 단 의젖임은 분명 한 듯)

    피부 : 피부는 생각보다 관리를 잘 한 느낌. 눈가리고 피부만 만져보면 그나이로 절대 생각 안할 듯 합니다.

    성격 : 이건 그냥 하인듯.. 지명 좀 있다고 건성 건성 하는 느낌과 찬바람 쌩쌩 부는 말투. 그냥 말걸기가 짜증 나는 타입.

    서비스 : 하 애무 별거 없고 BJ 좀 하고 그냥 벌러덩. 인위적인 신음조차 없이 그냥 숨소리만 살짝씩 흘림. 표정 1도 안변하고 무표정으로 눈감고 있는 마네킨.

     

    이상 지극히 개인적인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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