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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RUN 실장님 엄청 친절하시네요.
귀찮을법한 문의에도... 언니 초이스... 에도 거침이 없으시네요.
심지어느 제 건강까지도... ㅋㅋㅋ
주간에 달리다보니 선택이 폭이 크지는 않습니다.
오늘은 민영 / 수아 / 소유 / 하루 / 현아가 주간조인데 제가 갈수 있는 시간에 민영이와 하루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민영 하루 면 RUN회 원투펀치로 알고 있는데... 둘다 가능하다고 하니... 욕심을 좀 부렸습니다.
그리하야 민영이는 숏으로 하루는 롱으로 결정하고는 즐거운 마음으로 신논현역으로 출발합니다.
신논현역은 지난번 방문에 즐거운 기억이 있는 곳이기도하지요.
이곳은 처음 방문하시는 분은 좀 헤메일 수 있습니다. 워낙이 빌라촌인지라 상가도 많이 있서어 방향을 잘 잡으셔야 한다는....
첫방문시에는 좀 일찍 가셔서 탐색해두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똑똑 노크하니 문이 열립니다.
오호라 와꾸로는 탑이라는 말이 과장은 아니었군요. 성형삘이 전혀 없는 길거리에 다니는 그 어떤 언니와 견주어도 부족하지 않을 정도입니다.
숏팬츠에 헐렁한 티를 입고 있는데 완전 꼴리네요. 몇마디 인사하고는 숏코스인 관계로 샤워하고는 베드에 있으니 옆으로 올라오는데 제눈에는 가슴만 보이네요.
일단 가슴을 아주 좋은 모양에 크기이고, 몸매도 슬림하고 예쁜 편입니다.
베드에서는 쓰담쓰담하다가 빨기 시작합니다.
빠는 동안 가슴을부터 다리, 엉덩이까지 만져 보았는데... 가슴이 몰캉몰캉하고 사이즈가 한손에 넘치는 자연산이고,
직접 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겠지만 경험으로는 여지컷 보아왔던 가슴 중에 가장 아름다운 가슴입니다.
가슴 만지작 거리다가 가도 후회가 없을 정도지만.... 요기 온 목적은 목적은 그게 아니라서... 제가 좀 리드해봅니다.
하지만 역립도 좀 하고 , 키스도 좀 하고 만족합니다.
그리하야 장화를 신고 여상부터 시작합니다. 여상에서 보이는 가슴과.
그 가슴을 주므르며 달리는 맛이 출중합니다. 다른자세를 잡고싶지가 않을 정도로요. 덕분에 여상을 좀 오래했더니 민영이가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제가 위로 올라갑니다.
ㅋㅋ 제가 위에서 보는 가슴도 ㅋㅋ, 얼른 꼭지부터 시작해서 저도 맛을 봅니다. 꼭지로부터 시작해서 꼭지와 꼭지사이로 열심히 왔다 갔다 하면서 열심히 달려봅니다.
언니가 반응이 격하지는 격하진 않습니다. 소극적인 저같은 스타일은 민영이를 감당하기 어려운가 봅니다. ㅋㅋ
하지만 오늘 본 민영이는 좀 부족한 면도 있는 아이지만, 제게는 가슴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즐거운을 줄 수 있는 아이였네요.
와꾸랑 가슴 중요하신 회원님들 중 적극적으로 리드할 수 있다 하시는 분 꼭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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