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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지사 씨유 후기를 남기는 겸에 슬혜 후기도 함께 남겨봅니다. 원래 다른 친구를 볼 계획이었는데 예약시간이 여의치 않아 씨유 라인업에서 유일한게 못 본 슬혜를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일전 후기들을 보고 역립족인 저와는 살짝 코드가 맞지 않을 거 같았는데 역시나는 역시나 더군요.

이 후기도 마찬가지로 업소나 언냐의 요청이 있다면 블라 및 삭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장 후 개인적인 느낌은 수유 헤븐 주혜의 몸매와 스킬풀 + 강서 파트너 주희의 와꾸와 마인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건강한 피부톤에 168정도의 신장, 허리에서 골반으로 떨어지는 라인 등은 주혜와 닮았으며, 시체족 옵들에게 최적화 된 서비스 스킬풀 역시 많이 닮았단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대딸 경력이 많아서 그렇겠지만 주혜나 슬혜에게서 느낀 베테랑의 향기는 조금 어색하게 느껴진 것이 사실입니다. 역립반응도 아쉽지만 조금 작위적인 보이스로 느껴지더군요. 02~03년도의 대딸 에이스들에게 느껴던 반응이었습니다. 온전히 옵들의 사정을 위한 스킬과 리액션들은 역립족보단 시체족 옵들에게 최적화 된 서비스였습니다.
역립반응이 아주 미미한 편이라 그런지 부비시에도 상당히 경계심이 가득하여 당일 똘똘이가 금새 시들시들해 지더군요. 오랜만에 옛기억을 더듬어가며 시체족으로 돌입, 슬혜의 서비스를 받아보았는데 반꼴상태임에도 여상 부비스킬이 아주 뛰어나더군요.
작은 얼굴과 슬림한 체형에 서비스 스킬도 상당히 뛰어난 슬혜지만 예전 빨간 조명에 작은 바구니를 들고 들어와 사정을 위한 격한 움직임을 떠오르게 하는 옛 대딸방의 향수를 진하게 느낀 한타임이었습니다.
PS - 리뉴얼 된 에디터에 움짤이나 이미지 경로로 삽입하는 것이 조금 어렵네요. 아쉽지만 최근 핫한 김우현 이미지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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