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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딱좋아-
노크소리 뒤 나나 관리사가 마사지 해주러 들어옵니당~
<마사지 스타트>
살살 풀어주는데도 아픈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였습니당~그래도 관리사님의 손길이 지나간
자리는 깃털처럼 가벼워진 느낌이었습니당~
어깨, 목부터 발끝까지 꼼꼼한 마사지를 해줍니당~
스킬도 상당히 깔끔하고 생각보다 눌러주는 힘이 좋아 살짝 당황했으나
센압인데도 받다보니 익숙해졌습니당~
이래서 사람들이 마사지를 받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당~ 마사지 클리어~ 성공
<서비스 스타트>
언니의 입이 동생한테로 옮겨져 갔고 서비스 내내 전 언니의
바디를 쓰담쓰담 했습니당~터치는 수위만 잘 지키신다면 빼는건 없습니당~
동생이 충분히 비제이를 느꼈다 싶을 쯤 핸플이 시작됩니당~
나즈막한 교성소리와 분위기가 고조되어 갑니당~
확 덮치고 싶다는 생각이 잠깐 들긴 했으나 아쉽게도 건마라...ㅠ.ㅠ
마지막 집중을 하고 방출하니 온몸에 힘이 쭈욱 빠져버립니당~그래도 기분은
말 안해도 아실겁니당~
센스쟁이 나나 관리사와 좋은 달림이 보내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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