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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여울] 서로가 진짜 즐기고 나서 보는듯한 모습이 좋았습니다

    업소명
    일산 시그널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여울이 반전에  홀려 볼까요●

    실장님의 추천으로  여울 예약하고 이동합니다
     
    때맞춰 도착하여 음료 한잔 준비하고 처음보는 낯선 여인에 대한 설렘에 담배한대 피고 있는데 연락이 오네요
     
    여울의 방을 노크합니다
     
    문이 열리고 늘씬하고 이쁜 여울 언니가 반겨줍니다.
     
    순간 좀전의 당황함이 사라지고 좋은 시간이 될듯한 기대감에 가지고간 음료 건네며 어색함을 달래며
     
    그녀를 진뜩히 바라보니 청초롬하며 착하게 생겨서 지나가는 여대생같은 느낌이더군요
     
    메뉴얼대로 서로 씻고 실오라기 하나없이 벌거벗고

    아담한 체형에 알맞은 삐컵의 가슴과 잘룩한 허리와 그밑도 아주 좋았습니다.
     
    그녀가 침대에 눕더니 쑥스러운지 바로 삼각애무 들어옵니다.
     
    정성껏 똘이를 탐해줌에 빨리먹고 싶은 마음에 그녀의 보드라운 입술을 탐합니다.
     
    빼는거 없이 잘 받아주고 그녀의 보드라운 가슴돌기를 터치하며 한아름 입에 머금니다
     
    그녀의 반응? 좋습니다.
     
    떨림에 내몸의 흥분지수가 높아짐에 아지가 내 똘이를 살포시 잡아주니 용틀임칩니다.
     
    허리분화구를 살짝 맛보고 정리된 숲밑은 계곡을 터치하니  몸이 비틀리여
     
    콧소리로 부끄럽다고 하며 눈을 감길레 임무 바꿔서 그녀의 흥건한 계곡의 한가운데로
     
    잔뜩 성이난 똘이를 깁숙히 삽입하니 푸욱하고 박히니 그녀는 큰눈을 감으며 신음을 지르네요
     
    빡빡하던 그녀의 샘에서 철벅거리는 소리가 흥을 더함에 그곳에 깊이 박고 마무리합니다
     
    잠시후 몸을 일으키며 장비 제거하는 침대 시트를 보니 푹 젖은걸 보더니 빨개지더라구요
     
    서로가 진짜 즐기고 나서 보는듯한 모습이 좋았습니다
     
    전화벨이 울려 서둘러 다음 만남을 약속하며 아쉬운 발길을 돌렸습니다.

    그래도 마무리  거하게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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